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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2일(목)찬송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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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늘찬양하는삶 작성일26-03-11 20:39 조회1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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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12일(목)찬송큐티
[창세기 37:24]
“그를 잡아 구덩이에 던지니 그 구덩이는
 빈 것이라 그 속에 물이 없었더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요셉의 인생에는 설명할 수 없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구덩이, 노예의 삶, 감옥.
그 모든 자리는 말해도 소용없는 자리였습니다.
그러나 요셉은 말로 자신을 변호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침묵 속에서 하나님께 자신을 맡겼고
그 침묵은 패배가 아니라 신뢰의 언어였습니다.

요셉이 침묵할 때
하나님은 사람을 움직이셨고, 길을 여셨습니다.
요셉이 말하지 않아도
하나님은 그를 형통한 자로 세우셨습니다.

우리도 광야를 걷습니다.
말하고 싶고, 설명하고 싶고,
억울함을 풀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때마다 기억하십시오.
침묵은 포기가 아니라
하나님께 인생을 맡기는
가장 깊은 신앙의 태도입니다.

광야는 끝이 있습니다.
침묵의 시간은 헛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광야에서
일꾼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구덩이 안에 있을 때도,
하나님은 이미 위에서
길을 준비하고 계셨습니다.”

ㅡ✝Jesus Calling✝ㅡ

요셉의 광야는 단순한 고난이
아니라 하나님을 신뢰하는 법을
배우는 침묵의 학교였습니다.

울부짖지 않고, 변명하지 않고,
말 대신 맡겨진 자리에서
성실함으로
하나님을 고백한 삶.

요셉이 침묵할 때...
하나님은 길을 움직이셨고,
사람의 마음을 준비하셨습니다.

광야는 버림의 증거가 아니라
일꾼으로 빚으시는 하나님의
공방임을 잊지 말기를 바랍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youtu.be/XjrPx-I5CqA?si=ZfJgeqIOQTbMGveY
https://youtu.be/W91jjEAk5qw?si=44H75QZYj0sfJgZ8
https://youtu.be/szAofLUUMd4?si=Q7HdqXFHonGsLX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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