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9일(월)찬송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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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늘찬양하는삶 작성일25-12-28 21:30 조회279회 댓글0건본문
12월29일(월)찬송큐티
[사 11:2] “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영이요 모략과
재능의 영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
이 강림하시리니”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나이가 차고도 직업을
구하지 못해 걱정하는
청년이 있었다.
아버지는 마을의 유력
자인 친구를 어렵게
집으로 초대해 아들의
일자리를 부탁했다.
아버지의 친구는 청년
을 불러 질문을 했다.
"대학에 자리가 하나
있긴 한데 수학은 좀
하니?" "아니요. 수학
은 예전부터 잘 못했
습니다." "그럼 회계
도 못할 테니 은행도
안 되겠군. 과학이나
역사, 혹은 그밖에
내세울 만한 특기가
있다면 뭐든지 말해
봐라." 청년은 남들
보다 잘한다고 말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고 대답했다.
표정이 굳은 아버지의
친구는 마지못해 그래
도 혹시 모르니 연락처
를 적어달라고 말했다.
청년이 내민 쪽지를
본 아버지의 친구는
한마디를 던졌다.
"그래도 글씨 하나는
잘 쓰는구나." 사소한
칭찬이었고, 일자리를
구했다고 연락을 주지
도 않았지만, 이 지나
가는 듯한 칭찬으로
인해 청년은 자신도
어떤 일이든 하나는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
을 갖고 글을 쓰기
시작했다.
‘몬테크리스토 백작’을
쓴 프랑스의 대표 작가
인 알렉상드르 뒤마의
이야기이다. 뒤마는
아버지 친구의 칭찬에
힘입어 자신의 재능을
개발해 위대한 작가가
될 수 있었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에
게 하나님의 일을 기꺼
이 감당할 수 있는
능력과 큰 복을 주셨다.
ㅡ✝Jesus Calling✝ㅡ
한마디의 칭찬은 영혼
의 불씨가 됩니다.
비난과 비교는 마음을
닫게 하지만, 진심 어린
격려는 내면 깊은 잠재
력을 깨웁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각
사람에게 “지혜와 총명,
모략과 재능”**을 주셨
습니다.
누군가의 선한 말을
통해 그 재능이 빛을
발할 때, 그 말은 단순
한 언어가 아니라 성령
의 숨결이 됩니다.
오늘 우리가 내뱉는
말이 누군가의 인생을
세우는 축복의 도구가
되기를 바랍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youtu.be/iGUeN7UQ0Ms?si=n877L1hcUDddur7b
https://youtu.be/SkQsVnaevTk?si=15_1X0tj-Homx_7X
https://youtu.be/yyvJf9JBvV4?si=cKt63RM20KA9YETk
[사 11:2] “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영이요 모략과
재능의 영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
이 강림하시리니”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나이가 차고도 직업을
구하지 못해 걱정하는
청년이 있었다.
아버지는 마을의 유력
자인 친구를 어렵게
집으로 초대해 아들의
일자리를 부탁했다.
아버지의 친구는 청년
을 불러 질문을 했다.
"대학에 자리가 하나
있긴 한데 수학은 좀
하니?" "아니요. 수학
은 예전부터 잘 못했
습니다." "그럼 회계
도 못할 테니 은행도
안 되겠군. 과학이나
역사, 혹은 그밖에
내세울 만한 특기가
있다면 뭐든지 말해
봐라." 청년은 남들
보다 잘한다고 말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고 대답했다.
표정이 굳은 아버지의
친구는 마지못해 그래
도 혹시 모르니 연락처
를 적어달라고 말했다.
청년이 내민 쪽지를
본 아버지의 친구는
한마디를 던졌다.
"그래도 글씨 하나는
잘 쓰는구나." 사소한
칭찬이었고, 일자리를
구했다고 연락을 주지
도 않았지만, 이 지나
가는 듯한 칭찬으로
인해 청년은 자신도
어떤 일이든 하나는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
을 갖고 글을 쓰기
시작했다.
‘몬테크리스토 백작’을
쓴 프랑스의 대표 작가
인 알렉상드르 뒤마의
이야기이다. 뒤마는
아버지 친구의 칭찬에
힘입어 자신의 재능을
개발해 위대한 작가가
될 수 있었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에
게 하나님의 일을 기꺼
이 감당할 수 있는
능력과 큰 복을 주셨다.
ㅡ✝Jesus Calling✝ㅡ
한마디의 칭찬은 영혼
의 불씨가 됩니다.
비난과 비교는 마음을
닫게 하지만, 진심 어린
격려는 내면 깊은 잠재
력을 깨웁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각
사람에게 “지혜와 총명,
모략과 재능”**을 주셨
습니다.
누군가의 선한 말을
통해 그 재능이 빛을
발할 때, 그 말은 단순
한 언어가 아니라 성령
의 숨결이 됩니다.
오늘 우리가 내뱉는
말이 누군가의 인생을
세우는 축복의 도구가
되기를 바랍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youtu.be/iGUeN7UQ0Ms?si=n877L1hcUDddur7b
https://youtu.be/SkQsVnaevTk?si=15_1X0tj-Homx_7X
https://youtu.be/yyvJf9JBvV4?si=cKt63RM20KA9YET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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