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0일(화) 찬송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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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늘찬양하는삶 작성일25-12-29 20:27 조회228회 댓글0건본문
12월30일(화)찬송큐티
[전 3:13] “사람마다
먹고 마시는 것과 수고
함으로 낙을 누리는 그
것이 하나님의 선물인
줄도 또한 알았도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동화작가 패트릭 맥도넬
의 ‘모든 게 선물이야’라
는 그림책이 있습니다.
주인공인 고양이 무치는
친구인 강아지 얼에게
특별한 선물을 하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얼은 장난감 침대 밥그릇
등 필요한 모든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민 끝에 무치는 커다란
빈 상자를 준비한 후
정성스럽게 포장을 해서
가져갑니다.
상자를 열어본 얼은
“아무것도 없는데”
하며 당황해합니다.
무치는 “맞아, 오직
너와 나, 우리 둘뿐
이라는 뜻이야”라고
답했습니다.
가장 귀한 선물은
물질이 아니라 함께
하는 존재 그 자체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동화 속 고양이 무치가
건넨 빈 상자처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도
눈에 보이는 물질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
함께 살아가고 있음
입니다.
기쁨도, 슬픔도
성공도, 실패도
평범한 하루와 반복
되는 일상도 모두
하나님 손에서 허락된
선물입니다.
ㅡ✝Jesus Calling✝ㅡ
삶의 계절마다 이유
없이 흘러가는 순간은
없습니다.
주님 안에 있을 때,
평범함은 은혜가 되고
일상은 감사가 됩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새해를 바라보는 지금,
우리는 더 많이
이루지 못한 자신을
책망하기보다 이미
충분히 받은 선물들을
하나씩 헤아려 보아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모든 것이 선물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youtu.be/1rPysEBsPWg?si=yOUFBX3Y-2V3cIXI
https://youtu.be/wrXx_7sw1SA?si=Yk3U-S8oMJ6anl5m
https://youtu.be/maIP0Stx5AQ?si=3JJ_CKuRIoLqDW3c
[전 3:13] “사람마다
먹고 마시는 것과 수고
함으로 낙을 누리는 그
것이 하나님의 선물인
줄도 또한 알았도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동화작가 패트릭 맥도넬
의 ‘모든 게 선물이야’라
는 그림책이 있습니다.
주인공인 고양이 무치는
친구인 강아지 얼에게
특별한 선물을 하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얼은 장난감 침대 밥그릇
등 필요한 모든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민 끝에 무치는 커다란
빈 상자를 준비한 후
정성스럽게 포장을 해서
가져갑니다.
상자를 열어본 얼은
“아무것도 없는데”
하며 당황해합니다.
무치는 “맞아, 오직
너와 나, 우리 둘뿐
이라는 뜻이야”라고
답했습니다.
가장 귀한 선물은
물질이 아니라 함께
하는 존재 그 자체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동화 속 고양이 무치가
건넨 빈 상자처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도
눈에 보이는 물질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
함께 살아가고 있음
입니다.
기쁨도, 슬픔도
성공도, 실패도
평범한 하루와 반복
되는 일상도 모두
하나님 손에서 허락된
선물입니다.
ㅡ✝Jesus Calling✝ㅡ
삶의 계절마다 이유
없이 흘러가는 순간은
없습니다.
주님 안에 있을 때,
평범함은 은혜가 되고
일상은 감사가 됩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새해를 바라보는 지금,
우리는 더 많이
이루지 못한 자신을
책망하기보다 이미
충분히 받은 선물들을
하나씩 헤아려 보아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모든 것이 선물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youtu.be/1rPysEBsPWg?si=yOUFBX3Y-2V3cIXI
https://youtu.be/wrXx_7sw1SA?si=Yk3U-S8oMJ6anl5m
https://youtu.be/maIP0Stx5AQ?si=3JJ_CKuRIoLqDW3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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