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를 찾는 영성
페이지 정보
작성자 늘찬양하는삶 작성일26-08-01 20:00 조회1회 댓글0건본문
일자리를 찾는 영성
08월01일(토)찬송큐티
[빌 3: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하나님은 일할 자리를 먼저 예비하시고,
그 자리에 맞는 사람으로 우리를 한 걸음씩 준비시키십니다."
우리는 흔히 하나님께
좋은 일자리를 달라고 기도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일자리만 주시는 분이 아니라,
그 일을 감당할 사람으로
먼저 우리를 빚어 가시는 분이십니다.
토니 토모플로스는 편한 자리를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가장 낮은 자리에서
방송국 전체를 배우기로 결심했습니다.
우편을 나르며 사람을 만나고,
질문하며 배우고,
모든 부서를 눈으로 익혔습니다.
사람들은 그를 단순한 우편배달부로 보았지만,
그는 하나님께서 준비시키시는
경영자의 훈련을 받고 있었습니다.
마침내 기회가 찾아왔을 때,
그는 이미 준비된 사람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훗날 미국 ABC 방송국의 사장이 되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성공을 노력의 결과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한 걸음씩 인도하신 은혜라고 고백했습니다.
우리의 믿음도 이와 같습니다.
복음은 가만히 앉아 있는 사람에게
맡겨진 사명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가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찾아가고,/ 만나고,
섬기고, / 배우고,
전할 때 하나님은 길을 여십니다.
일자리를 찾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게으른 기다림보다
믿음으로 움직이는 발걸음을 기뻐하십니다.
문을 두드리고, / 배우고,
사람을 만나고, 자신을 준비하는 과정 속에서
하나님은 우리의 다음 문을 열어 주십니다.
오늘 맡겨진 작은 일도
하나님 나라에서는 결코 작은 일이 아닙니다.
작은 충성이, 큰 사명의 준비가 되고,
보이지 않는 성실함이
하나님의 때를 맞이하는 가장 아름다운 믿음이 됩니다.
오늘도 하나님께서 맡기신 자리에서
기쁨으로 배우며,
성실하게 걸어갑시다.
하나님은 우리의 발걸음을
헛되게 하지 않으시며,
준비된 사람에게 가장 좋은 때에
가장 좋은 문을 열어 주시는 신실한 아버지이십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youtu.be/Cin4Gi8jSFg?si=SaUSdpXHu6NmVoEW
https://youtu.be/_5F6S4WgHwo?si=XLtRBQwIDoyE4WNT
https://youtu.be/WKYYy5NQ0wA?si=h1X47AXo0MBNquxe
08월01일(토)찬송큐티
[빌 3: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하나님은 일할 자리를 먼저 예비하시고,
그 자리에 맞는 사람으로 우리를 한 걸음씩 준비시키십니다."
우리는 흔히 하나님께
좋은 일자리를 달라고 기도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일자리만 주시는 분이 아니라,
그 일을 감당할 사람으로
먼저 우리를 빚어 가시는 분이십니다.
토니 토모플로스는 편한 자리를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가장 낮은 자리에서
방송국 전체를 배우기로 결심했습니다.
우편을 나르며 사람을 만나고,
질문하며 배우고,
모든 부서를 눈으로 익혔습니다.
사람들은 그를 단순한 우편배달부로 보았지만,
그는 하나님께서 준비시키시는
경영자의 훈련을 받고 있었습니다.
마침내 기회가 찾아왔을 때,
그는 이미 준비된 사람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훗날 미국 ABC 방송국의 사장이 되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성공을 노력의 결과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한 걸음씩 인도하신 은혜라고 고백했습니다.
우리의 믿음도 이와 같습니다.
복음은 가만히 앉아 있는 사람에게
맡겨진 사명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가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찾아가고,/ 만나고,
섬기고, / 배우고,
전할 때 하나님은 길을 여십니다.
일자리를 찾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게으른 기다림보다
믿음으로 움직이는 발걸음을 기뻐하십니다.
문을 두드리고, / 배우고,
사람을 만나고, 자신을 준비하는 과정 속에서
하나님은 우리의 다음 문을 열어 주십니다.
오늘 맡겨진 작은 일도
하나님 나라에서는 결코 작은 일이 아닙니다.
작은 충성이, 큰 사명의 준비가 되고,
보이지 않는 성실함이
하나님의 때를 맞이하는 가장 아름다운 믿음이 됩니다.
오늘도 하나님께서 맡기신 자리에서
기쁨으로 배우며,
성실하게 걸어갑시다.
하나님은 우리의 발걸음을
헛되게 하지 않으시며,
준비된 사람에게 가장 좋은 때에
가장 좋은 문을 열어 주시는 신실한 아버지이십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youtu.be/Cin4Gi8jSFg?si=SaUSdpXHu6NmVoEW
https://youtu.be/_5F6S4WgHwo?si=XLtRBQwIDoyE4WNT
https://youtu.be/WKYYy5NQ0wA?si=h1X47AXo0MBNquxe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