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갈 본향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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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늘찬양하는삶 작성일26-11-02 20:26 조회4회 댓글0건본문
돌아갈 본향 천국
11월03일(화)찬송큐티
◆ 핵심 문구:
세상에서 길을 잃고 흔들릴 때도 우리가 돌아갈 본향을 잊지 않는다면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우리의 영원한 본향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기다리시는 천국입니다.
◆ 성경 구절: 마태복음 10:7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하고”
◆ 찬송 묵상
미국 위스콘신주 그린베이에서 길을 잃은 앵무새 한 마리가 발견되었습니다. 죽기 직전 구조된 앵무새의 이름은 ‘푸치’였습니다. 새로운 주인의 정성스러운 돌봄으로 건강을 되찾은 푸치는 어느 날부터 이상한 말을 계속 반복했습니다. “그린베이 오네이다 1500번지.”
처음에는 무슨 뜻인지 몰랐지만, 그것은 푸치가 예전에 살던 집의 주소였습니다. 그 주소를 확인해 연락해 보니 실제로 몇 주 전 앵무새를 잃어버린 주인이 있었습니다.
푸치는 길을 잃고 죽음의 위기까지 겪었지만, 자신이 살던 집의 주소를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주인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인생도 때로는 길을 잃은 것처럼 느껴집니다. 뜻하지 않은 어려움을 만나고,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며, 건강과 형편이 흔들릴 때면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라는 질문 앞에 서게 됩니다. 그때 그리스도인은 돌아갈 본향을 기억하는 사람입니다.
성경은 우리가 이 땅에서 영원히 살아갈 사람이 아니라 본향을 향하여 걸어가는 나그네라고 말씀합니다. 세상의 성공과 실패가 우리 인생의 마지막 주소가 아닙니다. 눈물도 질병도 죽음도 우리의 마지막 주소가 아닙니다. 우리의 마지막 주소는 천국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와 부활로 열어 놓으신 그 나라, 주님께서 우리를 기다리고 계시는 영원한 하나님의 집이 우리의 본향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조금 힘들어도 낙심하지 마십시오. 세상에서 잠시 길을 잃은 것처럼 느껴져도 우리가 돌아갈 곳을 알고 있다면 다시 걸어갈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마지막 순간까지 잊지 말아야 할 한 가지가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나의 구원자이시며, 나는 주님과 함께 영원한 본향으로 돌아갈 사람이다.” 이 소망을 가슴에 품고 오늘도 천국을 향하여
한 걸음씩 걸어가기를 소망합니다.
◆ 적용 질문
1. 오늘 「돌아갈 본향 천국」의 말씀을 내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습니까?
2. 오늘 내가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믿음의 행동은 무엇입니까?
◆ 오늘의 기도
주님, 앞길이 흐릿하여 두려울 때도 저를 붙들어 주소서. 눈앞의 근심에 매여 영원한 소망을 잊지 않게 하소서. 오늘 맡겨진 길을 평안한 마음으로 걷게 하소서. 아멘.
찬양 링크: https://youtu.be/XeKo0lZ7ggc?si=GfUFZmE7J9t2v4LE
11월03일(화)찬송큐티
◆ 핵심 문구:
세상에서 길을 잃고 흔들릴 때도 우리가 돌아갈 본향을 잊지 않는다면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우리의 영원한 본향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기다리시는 천국입니다.
◆ 성경 구절: 마태복음 10:7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하고”
◆ 찬송 묵상
미국 위스콘신주 그린베이에서 길을 잃은 앵무새 한 마리가 발견되었습니다. 죽기 직전 구조된 앵무새의 이름은 ‘푸치’였습니다. 새로운 주인의 정성스러운 돌봄으로 건강을 되찾은 푸치는 어느 날부터 이상한 말을 계속 반복했습니다. “그린베이 오네이다 1500번지.”
처음에는 무슨 뜻인지 몰랐지만, 그것은 푸치가 예전에 살던 집의 주소였습니다. 그 주소를 확인해 연락해 보니 실제로 몇 주 전 앵무새를 잃어버린 주인이 있었습니다.
푸치는 길을 잃고 죽음의 위기까지 겪었지만, 자신이 살던 집의 주소를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주인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인생도 때로는 길을 잃은 것처럼 느껴집니다. 뜻하지 않은 어려움을 만나고,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며, 건강과 형편이 흔들릴 때면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라는 질문 앞에 서게 됩니다. 그때 그리스도인은 돌아갈 본향을 기억하는 사람입니다.
성경은 우리가 이 땅에서 영원히 살아갈 사람이 아니라 본향을 향하여 걸어가는 나그네라고 말씀합니다. 세상의 성공과 실패가 우리 인생의 마지막 주소가 아닙니다. 눈물도 질병도 죽음도 우리의 마지막 주소가 아닙니다. 우리의 마지막 주소는 천국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와 부활로 열어 놓으신 그 나라, 주님께서 우리를 기다리고 계시는 영원한 하나님의 집이 우리의 본향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조금 힘들어도 낙심하지 마십시오. 세상에서 잠시 길을 잃은 것처럼 느껴져도 우리가 돌아갈 곳을 알고 있다면 다시 걸어갈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마지막 순간까지 잊지 말아야 할 한 가지가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나의 구원자이시며, 나는 주님과 함께 영원한 본향으로 돌아갈 사람이다.” 이 소망을 가슴에 품고 오늘도 천국을 향하여
한 걸음씩 걸어가기를 소망합니다.
◆ 적용 질문
1. 오늘 「돌아갈 본향 천국」의 말씀을 내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습니까?
2. 오늘 내가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믿음의 행동은 무엇입니까?
◆ 오늘의 기도
주님, 앞길이 흐릿하여 두려울 때도 저를 붙들어 주소서. 눈앞의 근심에 매여 영원한 소망을 잊지 않게 하소서. 오늘 맡겨진 길을 평안한 마음으로 걷게 하소서. 아멘.
찬양 링크: https://youtu.be/XeKo0lZ7ggc?si=GfUFZmE7J9t2v4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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