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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5일(목)찬송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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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늘찬양하는삶 작성일26-01-14 20:44 조회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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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15일(목)찬송큐티
[요 13:5]“이에 대야에 
물을 떠서 제자들의 발
을 씻으시고 그 두르신
수건으로 닦기를 시작
하여”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러시아 첼로계의 대부로
불리는 피아티고르스키
(Gregor Piatigorsky)가
아직 무명인 시절 가진
첫 연주회에서 있었던
일이다.

어쩐 일인지 20세기
최고의 첼리스트로 불
리는 카잘스(P.Casals)
가 가장 앞자리에 앉아
있었다. 카잘스를 보고
너무나 흥분한 피아티
고르스키는 큰 부담감
에 연주회를 망치고
말았다. 하지만 카잘스
는 연주회가 끝나고
격한 박수로 피아티고
르스키를 응원했다.

이 모습에 감명받은
피아티고르스키는 그
뒤로 카잘스에게 종종
가르침을 청했고 두
사람은 스승과 제자가
됐다. 사이가 막역해
진 피아티고르스키가
한 번은 카잘스에게
첫 연주회에서 있었던
일에 관해 물었다.
"그날 제 연주는 엉망
진창이었습니다. 그런
데도 왜 그렇게 열심히
박수를 쳐주셨나요?"

카잘스는 첼로를 꺼내
그날 피아티고르스키가
했던 주법을 그대로
보여주며 대답했다.
"자네가 그날 연주했던
이 테크닉은 내가 처음
본 것이었네. 나는 자
네를 통해서 새로운
주법을 배울 수 있었지.
지금도 자네를 제자로
가르치고 있지만 또한
배우고 있다네."
진정한 스승과 제자
는 서로를 발전시키는
아름다운 관계로
이어져 있다.

제자들의 선생이 되셨
지만 또한 겸손히 발을
씻겨주셨던 예수님처럼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며 아름다운
관계를 이루는 스승이
되고, 제자가 되어야
한다.

ㅡ✝Jesus Calling✝ㅡ

러시아 첼리스트 피아티
고르스키와 거장 카잘스
의 이야기는 ‘참된 스승과
제자 관계’가 무엇인지
보여줍니다. 특별히 “나는
그날 자네의 새로운 주법
을 배우고 있었네”라는
격려의 말로 그를 일으켜
세웠습니다.

스승이자 주님이신 예수님
의 ‘겸손한 섬김’은 섬김의
참 모델입니다.

우리도 누군가의 스승이
되고, 제자가 되며, 서로
를 살리고 세워주는 복된
관계를 세우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 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youtu.be/G9B32-Q5jBs?si=ANSQVB_Yug6gM2SS
https://youtu.be/B4FQoU3ntao?si=tw46kpiPBk9vZZdD
https://youtu.be/AjnBH_A_5Yc?si=RdJQMeduue7vap4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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