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월 12일(목)찬송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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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늘찬양하는삶 작성일26-02-11 22:07 조회17회 댓글0건본문
02월12일(목)찬송큐티
[빌 4:12]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가난하지만 신실한 농부
가 있었다. 농부는 늘
마른 빵 한 덩이로 점심을
해결했다. 이 농부를 타락
시키려고 호시탐탐 노리던
마귀는 농부가 하나님께
불평하도록 만들려고
점심때 먹을 빵 한 조각을
몰래 훔쳐 갔다.
빵이 사라진 것을 깨달은
농부는 오히려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다. "그 맛없
는 빵 한 덩이를 훔쳐
가다니 얼마나 배가 고픈
사람이었을까. 누구라도
배불리 먹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이 모습을 본 선배 마귀는
후배 마귀를 크게 꾸짖었
다. "사람을 타락시키려면
가진 것을 빼앗지 말고
오히려 풍성하게 주어야
한다는 걸 모르는군."
이후 마귀는 농부의 빵을
숨기는 대신 농사가 크게
잘되도록 손을 썼다.
농사가 잘되어 곡식이
남아돌자, 농부는 곡식
을 팔아 크게 번 돈으로
매일 친구들을 불러
성대한 잔치를 벌였고
남은 곡식으로는 술을
담갔다.
농부의 삶에서 하나님은
완전히 사라졌고 오로지
먹고 마실 생각만 가득
했다. 톨스토이가 쓴
「마귀와 빵한 조각」이라
는 단편의 줄거리이다.
풍요한 삶, 빈곤한 삶보다
중요한 것은 어떤 환경에도
주님을 놓치지 않는 삶이다.
오늘 하루의 삶이 마음을
욕심으로 채우는 대신
주님의 사랑으로 채우는
하루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ㅡ✝Jesus Calling✝ㅡ
가난이 신앙을 무너뜨리는 것이 아니라
풍요가 하나님을 밀어낼 수 있습니다.
마귀는 빼앗는 데서 실패했고
풍성하게 주는 데서 성공했습니다.
문제는 소유가 아니라 집중입니다.
무엇으로 마음이 채워지고 있는가.
오늘도 우리는 묻습니다.
주님을 잃지 않은 가난한 하루와
주님을 잊어버린 풍요 중
과연 어느 쪽이 복일까요?
신앙의 성숙은 환경이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을 붙드는 능력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youtu.be/nGLRl2Li_VA?si=BazTGAG9A-VObtV7
https://youtu.be/FLlOGWybbt4?si=MgFm964Jt3taWVyx
https://youtu.be/pImJOoGTWgc?si=4fFZJ80CIdLTGSnW
[빌 4:12]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가난하지만 신실한 농부
가 있었다. 농부는 늘
마른 빵 한 덩이로 점심을
해결했다. 이 농부를 타락
시키려고 호시탐탐 노리던
마귀는 농부가 하나님께
불평하도록 만들려고
점심때 먹을 빵 한 조각을
몰래 훔쳐 갔다.
빵이 사라진 것을 깨달은
농부는 오히려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다. "그 맛없
는 빵 한 덩이를 훔쳐
가다니 얼마나 배가 고픈
사람이었을까. 누구라도
배불리 먹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이 모습을 본 선배 마귀는
후배 마귀를 크게 꾸짖었
다. "사람을 타락시키려면
가진 것을 빼앗지 말고
오히려 풍성하게 주어야
한다는 걸 모르는군."
이후 마귀는 농부의 빵을
숨기는 대신 농사가 크게
잘되도록 손을 썼다.
농사가 잘되어 곡식이
남아돌자, 농부는 곡식
을 팔아 크게 번 돈으로
매일 친구들을 불러
성대한 잔치를 벌였고
남은 곡식으로는 술을
담갔다.
농부의 삶에서 하나님은
완전히 사라졌고 오로지
먹고 마실 생각만 가득
했다. 톨스토이가 쓴
「마귀와 빵한 조각」이라
는 단편의 줄거리이다.
풍요한 삶, 빈곤한 삶보다
중요한 것은 어떤 환경에도
주님을 놓치지 않는 삶이다.
오늘 하루의 삶이 마음을
욕심으로 채우는 대신
주님의 사랑으로 채우는
하루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ㅡ✝Jesus Calling✝ㅡ
가난이 신앙을 무너뜨리는 것이 아니라
풍요가 하나님을 밀어낼 수 있습니다.
마귀는 빼앗는 데서 실패했고
풍성하게 주는 데서 성공했습니다.
문제는 소유가 아니라 집중입니다.
무엇으로 마음이 채워지고 있는가.
오늘도 우리는 묻습니다.
주님을 잃지 않은 가난한 하루와
주님을 잊어버린 풍요 중
과연 어느 쪽이 복일까요?
신앙의 성숙은 환경이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을 붙드는 능력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youtu.be/nGLRl2Li_VA?si=BazTGAG9A-VObtV7
https://youtu.be/FLlOGWybbt4?si=MgFm964Jt3taWVyx
https://youtu.be/pImJOoGTWgc?si=4fFZJ80CIdLTGSn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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