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의 영성 > 오늘의큐티

본문 바로가기

오늘의큐티

눈의 영성

페이지 정보

작성자 늘찬양하는삶 작성일26-08-10 20:05 조회22회 댓글0건

본문

<눈의 영성1>
08월11일(화)찬송큐티
[막 10:51] “네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 맹인이 이르되
선생님이여 보기를 원하나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육안이 약해질수록 영안은,
 더욱 밝아져야 합니다.”

맹인 바디매오의 기도는 단순히
시력을 회복해 달라는 요청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예수님을 보기 원했고,
진리를 보기 원했고, 구원의 길을 보기 원했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육신의 눈이
약해지는 경험을 합니다.
젊을 때는 보이지 않던 노화가 찾아오고,
선명하던 시야가 흐려지며,
몸의 한계를 절감하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종종 육안이 약해질 때
더 깊은 눈을 열어주십니다.

총신대학교 이재서 교수가 들었던
"네 가지 눈"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중요한 영적 교훈을 줍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찬양큐티란?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www.everprais.or.kr.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