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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5일(월)찬송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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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늘찬양하는삶 작성일26-05-24 22:02 조회16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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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품의 영성
<잔치로 살아가는 은혜>
05월25일(월)찬송큐티
[눅 15:20] “아직도 거리가
먼데 아버지가 그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우리는 종종 큰아들처럼 살아갑니다.
열심히 하고, 지키고, 노력하며
스스로를 의롭다 여깁니다.

그러나 그 마음 깊은 곳에는
기쁨이 아니라 비교와 서운함,
그리고 거리감이 있습니다.

큰아들은 집에 있었지만
아버지의 마음 안에는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반면 둘째 아들은 달랐습니다.
모든 것을 잃고 돌아왔지만,
아버지의 품에 안기는 순간
그의 인생은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그에게 주어진 것은
책망이 아니라 포옹,
정죄가 아니라 잔치,
자격이 아니라 은혜였습니다.

이것이 아버지의 마음입니다.

신앙은 의를 쌓는 삶이 아니라
아버지의 품을 누리는 삶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긴장 속에 서 있는 종이 아니라,
기쁨 속에 살아가는
아들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오늘 우리가 회복해야 할 것은
더 많은 헌신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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