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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희일비의 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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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늘찬양하는삶 작성일26-08-30 20:33 조회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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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희일비(一喜一悲)의 영성

08월31일(월)찬송큐티
[눅 10:20]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의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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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성공과 실패는 지나가지만,
하늘에 기록된 이름의 기쁨은 영원합니다."

우리의 삶은
늘 기쁨과 슬픔 사이를 오갑니다.

잘되면 하늘을 날 것 같고,
실패하면 세상이 무너진 것 같습니다.

칭찬을 받으면 기뻐하고,
비난을 받으면 낙심합니다.

성공하면 자신감이 넘치고,
실패하면 모든 것을 잃은 것처럼 흔들립니다.

마치 새옹지마의 이야기처럼
복인 줄 알았던 것이 화가 되고,
화인 줄 알았던 것이 복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인생의 많은 일들은
그 순간만 보고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전도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그들은
흥분과 기쁨으로 가득했습니다.
"주님!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했습니다!"
그들의 말은 틀리지 않았습니다.
분명 놀라운 역사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더 중요한 기쁨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것으로 기뻐하지 말라."
왜일까요?
능력은 때로 사라질 수 있습니다.
성공도 오래가지 않습니다.
인기와 칭찬도 바람처럼 지나갑니다.

그러나 결코, 사라지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의 이름이 하늘 생명책에 기록된 사실입니다.
우리는 종종, 사역의 열매 때문에 기뻐하고,
환경 때문에 낙심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네가 무엇을 이루었느냐보다,
네가 누구의 자녀인가를 기뻐하라."

오늘도 세상은 성공과 실패의 파도 속에서
우리를 흔들어 놓으려 합니다.

그러나 하늘에 소망을 둔 사람은
성공해도 교만하지 않고,
실패해도 무너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의 기쁨의 근원이
세상이 아니라 하나님께 있기 때문입니다.

참된 기쁨은 결과가 아니라
구원에 있습니다.

참된 평안은 형편이 아니라
하늘 시민권에 있습니다.

오늘도 우리의 이름이
하늘에 기록되어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감사하며 살아가는 복된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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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2WkwIff6Qpw?si=BFRQugo-Z2IUZuFj
https://youtu.be/WPTJpjnirlc?si=wOZEaUAfZq5Eizvh
https://youtu.be/qwcPLONqlfA?si=YEjdWxubWe9GWn3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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