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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진 손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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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늘찬양하는삶 작성일26-07-27 20:40 조회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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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진 손수건
07월28일(화)찬송큐티
[로마서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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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얼룩까지도
은혜의 작품으로 바꾸십니다.”

우리는 인생의 얼룩을 두려워합니다.
실패의 흔적 / 상처의 기억 /
부끄러운 과거를 감추고 싶어합니다.

“이제 끝났다.”,
“망가졌다.”
“쓸모없어졌다.”

귀부인이 잉크 묻은 손수건을
바라보며 절망했던 것처럼
우리도 삶의 오점을 보며
낙심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존 러스킨은
그 얼룩 위에 숲을 그리고,
새를 그리고, 생명을 그려 넣었습니다.

버려질 손수건이 아름다운 작품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하나님도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실패를
그냥 버리지 않으십니다.

눈물의 흔적 위에, 은혜를 덧입히시고,
상처 난 자리 위에, 새로운 생명을
그려 넣으십니다.

베드로의 부인은
사도가 되는 통로가 되었고,
다윗의 눈물은 시편이 되었으며,
바울의 과거는 복음의 간증이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지금 내 삶에 남아 있는 얼룩이 있습니까?

하나님은 그 얼룩마저도
은혜의 그림으로 바꾸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망가진 것이 아니라
아직 하나님 손에 들려 있는 과정일 뿐입니다.

인생의 얼룩은
하나님의 손안에서 작품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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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W-8gC4zrQjE?si=yJQSzU5rRPC55_F2
https://youtu.be/Ry7xzApz4_s?si=tBApHUSb-qPNXivS
https://youtu.be/XnHhSJRcbhw?si=zNlU_9HGgPRwhc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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