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8일(토)찬송큐티
페이지 정보
작성자 늘찬양하는삶 작성일21-08-28 10:23 조회6,316회 댓글0건본문
ㅡ8월28일(토)찬송큐티ㅡ
[계 21:23] 그 성은
해나 달의 비침이 쓸데
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치고 어린양이
그 등불이 되심이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내 임재의 빛 가운데서
강해져라.
내 얼굴을 너에게 비추면
풍성한 은혜 가운데서
굳건히 성장할 수 있단다.
나와 함께 친밀한 교제
를 나누도록 너를 지었
으며, 이 교제를 통해
너의 영혼은 성장
한단다.
친밀한 교제를 통해
천국에서 너를 기다리는
교제를 아주 조금씩
맛볼 수 있단다.
그곳에서는 너와 내
영광 사이에 놓인 모든
장애물이 사라진단다.
나와 함께 묵상하는
이 시간이 너에게는
겹으로 베푸는 축복
이란다.
지금 이곳에서 내 임재
를 경험할 뿐 아니라,
천국 소망으로 새로워
지기 때문이지.
훗날 천국에서 황홀한
기쁨을 누리며 나를 알게
될 거란다.
부끄럽지만 교회성장에
매몰되어 있을 땐 주님과
누리는 황홀한 만남과
평화가 없었지요….
그런데 모든 것을 내려
놓고 일하는 목회자가 된
지금은 매사가 행복이고
기쁨이고 은혜입니다.
ㅡ✝Jesus Calling✝ㅡ
https://youtu.be/8lJ0fplaWWA
https://youtu.be/tbmZ6bqYIck
[계 21:23] 그 성은
해나 달의 비침이 쓸데
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치고 어린양이
그 등불이 되심이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내 임재의 빛 가운데서
강해져라.
내 얼굴을 너에게 비추면
풍성한 은혜 가운데서
굳건히 성장할 수 있단다.
나와 함께 친밀한 교제
를 나누도록 너를 지었
으며, 이 교제를 통해
너의 영혼은 성장
한단다.
친밀한 교제를 통해
천국에서 너를 기다리는
교제를 아주 조금씩
맛볼 수 있단다.
그곳에서는 너와 내
영광 사이에 놓인 모든
장애물이 사라진단다.
나와 함께 묵상하는
이 시간이 너에게는
겹으로 베푸는 축복
이란다.
지금 이곳에서 내 임재
를 경험할 뿐 아니라,
천국 소망으로 새로워
지기 때문이지.
훗날 천국에서 황홀한
기쁨을 누리며 나를 알게
될 거란다.
부끄럽지만 교회성장에
매몰되어 있을 땐 주님과
누리는 황홀한 만남과
평화가 없었지요….
그런데 모든 것을 내려
놓고 일하는 목회자가 된
지금은 매사가 행복이고
기쁨이고 은혜입니다.
ㅡ✝Jesus Calling✝ㅡ
https://youtu.be/8lJ0fplaWWA
https://youtu.be/tbmZ6bqYIck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