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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8일(수)찬송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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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늘찬양하는삶 작성일26-02-17 21:13 조회43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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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18일(수)찬송큐티
[잠 3:6]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프랑스 화가 **폴 고갱**은
인류가 던질 수 있는 가장
깊은 질문을 한 폭의 그림에
담았습니다.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
우리는 무엇인가?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그는 인간의 탄생과 성장,
고통과 죽음까지
삶의 전 과정을 그려냈지만
정작 자신의 삶에서는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지 못했습니다.
고갱은 말년에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온 곳도 없고, 아무것도 아니며,
갈 곳도 없다.”
질문은 위대했지만
답을 자기 안에서만 찾으려 했을 때
그의 영혼은 길을 잃고 말았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다른 길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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