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의 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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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늘찬양하는삶 작성일26-06-30 20:54 조회3회 댓글0건본문
신발의 영성
07월01일(수)찬송큐티
[출 3:5]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신앙의 삶 속에서 내려놓고 걸어가는 길”
신발은
단순히 발을 보호하는
도구가 아닙니다.
신앙에서는
내려놓음과
사명과
시작을 상징합니다.
모세가 하나님을 만났을 때
가장 먼저 요구받은 것은
능력이 아니라
신을 벗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자아를 벗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아들이 보내준 신발을 바라보며
문득 깨닫습니다.
신발은
누군가의 사랑으로
내 삶에 주어지는 은혜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또 한 켠에는
40일 금식 기도 후
선물로 받았던 구두가 떠오릅니다.
그 신발은
단순한 물건이 아니라
사명의 기억이었습니다.
그래서 아껴 신었습니다.
전도할 때만 신었습니다.
그 신발은
발이 아니라
삶을 움직이는 신발이었습니다.
잘 길들여진 신발은
주인의 발에 맞춰집니다.
자기 모양을 주장하지 않습니다.
낮은 자리에서
묵묵히 보호합니다.
이 모습은
하나님께 길들여진
종의 영성과 닮아있습니다.
신발의 영성은
두 가지 질문으로 이어집니다.
나는 무엇을 벗어야 하는가?
나는 어디로 가야 하는가?
벗지 않으면
거룩을 경험할 수 없고
내딛지 않으면
사명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오늘도
나는 신발을 신습니다.
그러나 그 전에
먼저 벗어야 합니다.
*자존심
*욕심
*나 중심의 생각
그 신발을 벗어야
하나님의 길을 걸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신발을 신습니다.
*복음을 들고
*세상을 향해
*걸어가기 위해
신발은
낮아짐으로 완성되는 영성이며
보내심을 향해 나아가는
믿음의 발걸음입니다.
오늘도
아들이 준 신발을 신고
하나님이 보내신 길을
걸어가고 싶은
밤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youtu.be/KmZBj2FlUmo?si=PE17P3b4UlwC8o_R
https://youtu.be/3vwKDbYG1NE?si=JIxbbx9JjBmUFl1_
07월01일(수)찬송큐티
[출 3:5]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신앙의 삶 속에서 내려놓고 걸어가는 길”
신발은
단순히 발을 보호하는
도구가 아닙니다.
신앙에서는
내려놓음과
사명과
시작을 상징합니다.
모세가 하나님을 만났을 때
가장 먼저 요구받은 것은
능력이 아니라
신을 벗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자아를 벗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아들이 보내준 신발을 바라보며
문득 깨닫습니다.
신발은
누군가의 사랑으로
내 삶에 주어지는 은혜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또 한 켠에는
40일 금식 기도 후
선물로 받았던 구두가 떠오릅니다.
그 신발은
단순한 물건이 아니라
사명의 기억이었습니다.
그래서 아껴 신었습니다.
전도할 때만 신었습니다.
그 신발은
발이 아니라
삶을 움직이는 신발이었습니다.
잘 길들여진 신발은
주인의 발에 맞춰집니다.
자기 모양을 주장하지 않습니다.
낮은 자리에서
묵묵히 보호합니다.
이 모습은
하나님께 길들여진
종의 영성과 닮아있습니다.
신발의 영성은
두 가지 질문으로 이어집니다.
나는 무엇을 벗어야 하는가?
나는 어디로 가야 하는가?
벗지 않으면
거룩을 경험할 수 없고
내딛지 않으면
사명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오늘도
나는 신발을 신습니다.
그러나 그 전에
먼저 벗어야 합니다.
*자존심
*욕심
*나 중심의 생각
그 신발을 벗어야
하나님의 길을 걸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신발을 신습니다.
*복음을 들고
*세상을 향해
*걸어가기 위해
신발은
낮아짐으로 완성되는 영성이며
보내심을 향해 나아가는
믿음의 발걸음입니다.
오늘도
아들이 준 신발을 신고
하나님이 보내신 길을
걸어가고 싶은
밤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youtu.be/KmZBj2FlUmo?si=PE17P3b4UlwC8o_R
https://youtu.be/3vwKDbYG1NE?si=JIxbbx9JjBmUFl1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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