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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나도 흔들릴 때가 있다. > > 11월 19일 소방설비기사 (전기분야) 시험을 치루고 난 후 > 공부가 손에 잡히지 않는다. > 소방시설관리사 실기시험(점검실무)이 내년 9월에 있어서 > 여유가 있다는 핑계도 있지만 ... > > 그보다 대출이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나서 이자 갚기에도 > 허덕이다 보니 5일 일할 수 있는 직장으로 옮길까 하여 > 이곳저곳에 이력서와 경력기술서를 제출하다보니 마음이 > 심란하여 더욱 그렇다. > > 나 자신에게 묻는다. 지금 가려는 길이 좁은 길이냐? > 넓은 길이냐? ... 넓은 길, 편한 길이라면 그것은 > 하나님이 원치 않는 길이라고 ...말하고 싶다. > > 핑계는 많다. 내년에는 손자·손녀도 모두 초등학생이 되고... > 아내도 몸이 좋지 않아 당분간 일을 쉬어야 하고... > 이자도 7%를 넘어서고...하지만 이는 넓은 길이다. > > 좁은 길은 피투성이가 되더라도 소방시설관리사에 > 합격하여 메타버스에 “찬송하는 삶”을 만드는 것이다. > 이것이 잠재의식에까지 미칠 정도로 깊이 파고 들어 > 있어야 한다. 오랫동안 연속적으로 공부하느라 지쳐 > 있지만 마음을 잡아야 한다. 사명과 목표가 흔들리면 > 안된다. 인내와 끈기가 필요하다. > > 주님께서 이자율의 위기도 넘어가게 하실 것을 믿고 > 믿음으로 인내하며 담대하게 좁은 길로 들어가자. > 그것이 나와 가정과 교회를 살리는 생명의 길이다. > > 22년 11월 25일 늦은 저녁에... > > 아침에 날아온 허연숙권사(나사렛대 음악목회학과 제자)의 소천 소식을 듣고 나도 언제 부름을 받을지 모른다는 생각에 지체하지 말고 사명만 바라보고 달려가자고 다짐해본다. > > 간절함 > > 높은 목표를 달성하려면 간절한 바람이 > 잠재의식에까지 미칠 정도로 > 곧고 강해야 한다. > 주위의 시선에 우왕좌왕하지 말아야 한다. > 하고 싶다면, 하고자 한다면 > 무슨 일이 있어도 그 길을 가 겠다고 > 굳게 다짐하라. > 그리고 반드시 이룰 수 있다고 굳게 믿어라. > 그런 간절함이 없다면 > 처음부터 꿈도 꾸지 마라. > > 이나모리 가즈오, '왜 일하는가?'에서 > > > 간절함이 없는 꿈은 > 꿈이 아닌 희망사항이다. > > 탈무드 > > 절대 이룰 수 없다고 생각한 것도 > 이룰 수 있도록 만드는 게 > 사람의 간절함이야. > > 베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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