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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2월 27일(화)찬송큐티 > > [사 64:4] 주 외에는 자기 > 를 앙망하는 자를 위하여 > 이런 일을 행한 신을 옛 > 부터 들은 자도 없고 귀로 > 들은 자도 없고 눈으로 > 본 자도 없었나이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삶이 분주하고 바쁠수록 > 나와 함께 보내는 구분된 > 시간이 더 필요하단다. > > 많은 사람이 나와 함께 > 보내는 시간은 자신들이 > 감당할 수 없는 사치라고들 > 생각하지... > > 결과적으로 스스로의 힘 > 으로 살고 일하느라 결국 > 힘을 모두 소진하고 만다. > > 그때가 되면 도움을 구하 > 거나 아니면 상한 마음으 > 로 나를 떠나기도 하지. > > 나와 걸으며 모든 상황에 > 서 나를 신뢰함이 훨씬 > 더 나은 선택이란다. > > 이렇게 살면 일은 덜 하면 > 서 훨씬 더 많은 일을 이룰 > 수 있다. > > 서두르지 않는 너를 게으 > 르다라고 평가하는 사람들 > 이 있을 수도 있지만, 훨씬 > 더 많은 사람들이 네 평화 > 로움으로 인해 복 받을 > 것이다. > > 네가 나와 함께 빛 가운 > 데로 걸으면 너를 바라보는 > 이 세상에 나를 드러낼 > 거란다. > > ㅡ✝Jesus Calling✝ㅡ > > 삶의 분주함을 목표로 뛰어 > 야할 시기에 주님은 이런 > 상황속에서도 나와의 교제 > 를 절대 미루어서는 안된 > 다고 말씀하십니다. > > 매년 빠짐없이 찬송큐티를 > 써왔지만 그때마다 쉼과 > 소통과 임재를 강조하시는 > 주님 앞에 늘 부끄러움과 > 죄송함을 느낍니다. > > 새로운 직장에서 새해의 > 문이 어떻게 열리지 모르 > 는 막연함 속에 주님의 > 도움과 지혜를 구합니다. > > 항상 주님을 의지하고 달 > 려 가기를 소망하오니... > 2003년 새해에도 푸른초장 >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소서!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https://youtu.be/HtXg7PtzUGQ > https://youtu.be/aGUZkISig54 > https://youtu.be/oJ-TkajffX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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