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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님! 붙잡아 주세요... > > 일하는 목회자로 만 65세에 팀장으로 기적같이 이직에 > 성공했다고 좋아했을 때가 엊그제인데…. > > 직장에서 맞닥뜨리는 어려움은 혼자 감당하기에는 > 너무 힘들고 어려워서 지쳐 쓰러지기 일보 직전이다. > 가장 힘든 것은 역시 사람이다. > > 첫 출근 때 사장님께서 “오래 있어 주세요!”라는 말이 > 내가 나이가 많다고 기죽지 말고 열심히 일해 달라는 > 격려의 차원의 말로 받아들였다. > > 그런데 그것이 아니었다. > 직전 환경안전관리 담당자가 두 달을 못 버티고 줄행랑을 쳤다. > 그리고 이전 안전관리자도 1년을 못버텼다. > 그렇다보니 22년 PSM(공정안전보고서)서류가 텅텅비어있다. > 이제사 왜 저들이 도망갔는지 그 이유를 알게 되었다. > > 그런데 문제는 나 또한 PSM은 처음 응대하는 분야이다보니 우왕좌왕은 기본에 > 공장장 앞에 결재서류를 받고자 서 있으면 맨붕으로 다가온다. > > 유해화학 기술인력으로 16가지 물질을 물질안전원에 등록하고 각종 설치검사, > 정기검사에 중대처벌법과 같은 일들을 넉넉히 소화시켰던 내가 > 완벽주의자인 공장장의 몰아치기 일 추궁에 넉이 나갈 정도이다. > 면접 때도 분명하게 PSM(공정보고서)은 다루어보지 않았다고 했는데 말이다. > > 얼마나 힘이 들었으면 얼굴이 온통 식은땀으로 젖은 채 잠을 자다가 깰 정도이니 > 말이다. 항상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에너자이저로 불려왔던 내가 순간순간 > 무력감과 좌절감을 느끼고 있으니 말이다. > > 그런데 예수님의 음성은 내게 이렇게 말씀하신다. > “네가 맞닥뜨려야 할 도전은 혼자 감당하기에는 너무 크단다. > 연속적으로 일어나는 사건들을 감당해 가면서 순간순간 무력함을 느낄 > 수 있다. 그와 같은 순간에 고집 부리며 혼자 버거워할지, > 아니면 나를 의뢰하는 겸손한 발걸음으로 걸을지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지,... > 그러니 네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겨라. > 시험은 오직 내게만 의지함을 배우게 하는 선물이란다.” > > 천 번 만 번 옳습니다.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 이제 나는 조용히 두 눈을 감고 주님의 임재와 사랑을 구합니다. > 나를 보듬어 주소서 그리고 감당할 힘과 지혜를 주옵소서! > 주님을 사랑합니다. > > 『왜! 슬퍼하느냐? > 왜! 걱정하느냐? > 왜! 두려워하느냐? > 내가 널 붙들어 주리니 > 내가 너와 항상 함께하리라 > 내가 너를 지키리라 > 실망치 말고 나를 보아라. > 나는 너의 하나님이라. 』 > > 2023.03.07. > 늘찬양교회 김영수 목사 > > https://youtu.be/rVUz5zO1eO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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