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큐티 글답변
본문 바로가기
소개
|
찬송큐티
|
찬송설교
|
집회
|
책소개
|
게시판
|
메인메뉴
회원로그인
아이디
필수
비밀번호
필수
오늘의큐티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이메일
홈페이지
옵션
html
제목
필수
내용
필수
웹에디터 시작
> > > 나의 달려갈 길 > > 내 평생 찬송가 강해와 찬송큐티 등 찬송가 연구에 몸담아 왔다. > 결과물로 40여 권의 책 출간을 비롯하여 찬송가 해설집과 찬송가 강해 620여 편이 > 6년여 년 전에 만들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설 찬송가 출간은 물건너간지 오래이고... > 찬송가강해 620여 편 마저 출판을 하지 못한 채 방황하고 있다. > > 더는 기다릴 수 없어서 그 길에 디딤돌을 쌓기 위해 일하는 목회자로 인생 2막에 > 도전장을 던졌다. 그리고 그것이 성공적으로 잘 되어 각종 기사 자격증에 > 위험물 기능장을 취득하여 유해화학기술인력으로 PSM 작성자에 이르기까지 되어 > 은퇴부유층에 속한 사람이 되었다. > > 그런데도 마지막 남은 소방시설관리사 합격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었다. > 어려운 1차 필기시험에 합격하였고 2차 시험도 설계시공 과목을 면제받고 점검실무 > 한 과목만 보면 되기 때문이다. > > 58세에 소방공부를 시작한 후로 7년... 힘들고 어려운 공부를 하다 보니 너무 힘들어 > 눈의 모세혈관이 터져서 피가 망막을 덮어 앞을 전혀 볼 수 없어서 대학병원에서 > 망막시술도 2차례 받았다. 그렇게 애써 준비해온 관리사 공부였다. > > 그런데 어느 날 예수님의 음성은 찬송큐티를 통해 “이제는 내려놓으라…. 그리고 먼저 > 네 건강을 챙겨라, 내가 네게 맡긴 인생 3막의 사역이 남아 있지 않느냐?”는 말씀에 > “소방시설관리사 자격증이 물질의 디딤돌을 빙자한 내 욕심이 아닌가? ...거기에 > 하나님이 설 자리가 얼마나 있는가?...성공욕, 물질욕, 명예욕이 본질이다... > 좋은 직장도 주셨으니 이제는 미련 없이 내려놓자” > > 그렇게 공부를 내려놓으니 내게 여유가 생겼고 모든 피조물이 주님의 선물로 > 내게 다가와 노래를 불러준다. 그래서 나도 찬양으로 화답하며 날마다 주님을 > 노래한다. 매일 매일의 삶이 기쁨이고 은혜이고 능력이다. > > 그런데 오늘 찬송큐티는 이렇게 내게 말한다. > > 내가 너를 위해 선택한 길을 나와 함께 계속해서 걸어가렴. > 내 곁에서 살고자 하는 너의 갈망으로 내 마음이 참 기쁘구나. > 우리는 함께 높은 산 위로 향하는 길을 만들 거다. > > 우리가 가는 여정은 때때로 험난하고, 너는 연약하다. > 하지만 언젠가는 높은 봉우리 위에서 가벼운 발걸음으로 춤추겠지만, > 지금 너의 발걸음은 지쳐서 터벅대고 무거울 거다. > > 다음 걸음을 내디디며, 내 손을 붙들고 힘과 방향을 > 간구하라고 내가 그리하는 것이란다. > > 비록 이 순간 길이 험하고 눈 앞에 펼쳐지는 풍경은 무료하지만, > 저 굽이를 돌면 깜짝 놀랄 일이 있단다. > > 너를 위해 선택한 이 길을 계속해서 가라. > 진정 생명의 길이란다. > > ㅡ✝Jesus Calling✝ㅡ > > https://youtu.be/SxEDzOI4wPs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링크 #2
파일 #1
파일 #2
자동등록방지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취소
찬양큐티란?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www.everprais.or.kr.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