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큐티 글답변
본문 바로가기
소개
|
찬송큐티
|
찬송설교
|
집회
|
책소개
|
게시판
|
메인메뉴
회원로그인
아이디
필수
비밀번호
필수
오늘의큐티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이메일
홈페이지
옵션
html
제목
필수
내용
필수
웹에디터 시작
> > > ㅡ8월9일(수)찬송큐티ㅡ > [사 61:10]내가 여호와로 > 말미암아 크게 기뻐하며 > 내 영혼이 나의 하나님 > 으로 말미암아 즐거워 > 하리니 이는 그가 구원의 > 옷을 내게 입히시며 공의 > 의 겉옷을 내게 더 하심 > 이 신랑이 사모를 쓰며 > 신부가 자기 보석으로 > 단장함 같게 하셨음이라.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내 공의의 겉옷을 > 입어라. > > 너를 머리끝부터 발끝 > 까지 덮기 위해 맞춤 > 제작했단다. > > 너는 가끔 내 공의가 > 선물임을 잊고 네가 > 걸친 합법적인 외투를 > 거북스러워한다. > > 벨벳처럼 부드러운 > 외투가 마치 거친 삼베 > 로 만들어진 양... > > 그 아래에서 괴로워하는 > 너를 보며 나는 눈물 > 흘린단다. > > 나를 깊이 신뢰하면 내 > 왕국에서 네가 얼마나 > 특별한지 알 수 있을 > 거다. > > 나를 바라보며 공의의 > 겉옷을 입고 걷는 연습을 > 해라. > > 내 왕국에 걸맞지 않은 > 행동을 할 때 왕의 겉옷 > 을 벗어던지지 말고, > 불의한 행동을 벗어버려라. > > 그러면 이 영광스러운 > 옷을 편안히 입을 수 > 있게 되어, 세상의 기초를 > 세우기 전에 너를 위에 > 지은 그 선물을 기뻐하게 > 될 거다. > > ㅡ✝Jesus Calling✝ㅡ > > 지식, 명예, 부, 자존심, > 자기우월감,열등감 등의 > 옷을 걸치고 끝없이 자기를 > 포장하려는 사람들이 너무나 > 많다. > > 삼복더위에 무겁지도 않은지 > 꽁꽁싸매고 다닌다. 불쌍할 > 따름이다. > > 여름에는 멋져 보이려고 > 애쓰기보다는 훌훌하고 > 가벼운 옷이 최고다. > > 왕의 겉옷, 공의의 겉옷도 > 내겐 버겁다. 그저 소탈한 > 옷이 내겐 딱이다. 그래서 > 명품과는 거리가 멀다. > > 그럼에도 나는 자유롭게 > 거리를 활보한다. 왜냐 > 하면 나는 신부의 옷을 > 입었기 때문이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https://youtu.be/sFfgKJipYpU > https://youtu.be/UMoDUf0Kwks > https://youtu.be/tajNC8AWfkY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링크 #2
파일 #1
파일 #2
자동등록방지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취소
찬양큐티란?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www.everprais.or.kr.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