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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8월23일(수)찬송큐티- > [창 22:12] 그 아이에게 > 내 손을 대지 말라 아무 > 일도 하지 말라 내가 내 > 아들 내 독자까지도 네가 >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이 > 제야 내가 하나님을 경외 > 하는 줄 아노라.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너의 사랑하는 이들을 > 나의 손길 아래 두어라. > > 그들에게 집착하는 네 손 > 에 매여 있을 때 보다 > 나와 함께 있을 때 그들은 > 훨씬 안전하다. > > 네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 마음 속에서 우상이 되도 > 록 내버려 두면, 너뿐 > 아니라 그들도 위험에 > 빠뜨리는 셈이다. > > 아브라함과 이삭에게 > 사용했던 극단적인 > 방법을 기억해라. > > 아들을 숭배했던 아브라함 > 을 자유롭게 하고자 나는 > 이삭을 죽음의 순간까지 > 데려갔다. > > 극진한 부모의 사랑조차 > 혐오스러운 우상이 되곤 > 한다. > > 사랑하는 이들을 잡은 > 손을 놓고 내게 보내면 > 네가 자유롭게 내 손에 > 매달릴 수 있다. > > 또한, 나를 믿고 다른 > 사람들을 내게 보낸 만큼 > 나는 기꺼이 그들에게 > 복을 쏟아붓는다. > > ㅡ✝Jesus Calling✝ㅡ > >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주님 > 께 내어드린 아브라함의 > 순종과 믿음을 좇아 나와 > 내 가족 그리고 직장의 > 삶을 주님께 내려놓습니다. > > 오늘 아침에 갑자기 질산 > 누출사고로 인하여 긴급 > 방재작업을 작업자들이 > 함께 뛰어들어 깨끗이 >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 > 이렇듯 가족, 교회, 자녀, > 직장 그 어느것하나 주님 > 의 돌보심과 함께하심이 > 없으면 제 힘으로는 아무 > 것도 할 수 없음을 고백 > 합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https://youtu.be/hzRtk4Oun8k > https://youtu.be/AOh70lbEyEo > https://youtu.be/97poGh6jiy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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