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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01월 03일(수)찬송큐티 > (요 8:33-36) 그들이 대답 > 하되 우리가 아브라함의 > 자손이라 남의 종이 된 적 > 이 없거늘 어찌하여 우리가 > 자유롭게 되리라 하느냐 >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 > 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 > 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 죄의 종이라 종은 영원히 >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 영원히 거하나니, 그러므로 >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 > 로우리라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어떤 그리스도인들은 여러 > 형태로 나타나는 개인적인 > 차원의 악을 식별해 냅니 > 다. > > 그러나 그들도 구조나 조직의 > 악을 인지하는 데는 그리 > 능숙하지 못합니다. > > 국가의 이익이 약자들에게 > 어떤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 > 는지, 경제 정책이 어떻게 > 강자들에게 유리하게 적용 > 되는지... > > 사법 제도가 어떻게 부자와 > 약자들에게 우호적인지, > 사회복지 제도가 어떻게 > 가난한 사람들의 필요를 돕는 > 지 정확히 인지하는 사람은 > 많지 않습니다. > > 우리는 개인적으로 저지른 > 잘못에 대해 책임질 필요도 > 있지만, 동시에 다른 사람 > 들을 억압하는 대의명분이나 > 구조를 지지하는 문제에 > 대해서도 책임을 져야 합니다. > > 총선을 앞두고 각당에서 벌어 > 지고 있는 이합집산의 형태의 > 본질을 잘 살펴보아야 합니다. > > 한 시대의 지배적인 사상이나 > 가치, 우선순위를 아무런 저항 > 없이 수용하는 것은 돌과 철창 > 으로 만들어진 감옥보다 더 > 끔직한 감옥에 갇히는 것이다. > > ㅡ✝Jesus Calling✝ㅡ > > 지난번 대선 때 과격할 정도 > 로 한 정파에 서서 대변인 > 처럼 비판하고 정죄하는 목 > 회자의 모습을 보고 관계성 > 을 단절시켜 버렸습니다. > > 올해 또 그런 모습의 목회자 > 들이 나올 것이다. > 정파의 감옥에 갇혀 잊지 > 말기를 바랍니다. > > 우리는 정치와 경제에 대해 > 서 잘 알지 못합니다. > 우리는 다만 나라를 위해 > 기도할 뿐입니다. > > 우리는 그의 나라와 그의 > 의를 구하며 살아가는 주의 > 백성이 되기를 원합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https://youtu.be/W5I6dGriY8Q?si=KwpC58FAi41em-t8 > https://youtu.be/ZNAYLbYynlI?si=3wjwa_o8m5umXqUN > https://youtu.be/SAAtfHAVkAk?si=I3-5tEoswKlZRcLK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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