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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03월 09일(토)찬송큐티 > [마 7:24] 그러므로 누구 > 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 행하는 자는 그 집을 > 반석위에 지은 지혜로운 > 사람 같으리니...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신앙과 삶을 나누어서는 > 안된다. 신앙이 삶이며, > 삶이 신앙이 되어야 > 한다. > > 신앙과 삶은 서로 연관 > 되어 있다. 그리스도에 > 대한 신앙은 하나님 나 > 라를 지향하는 가치와 > 행동을 통해 표현되어야 > 한다. > > 말뿐인 신앙인이 되어서 > 는 안된다. 신앙을 행동 > 으로 옮길 때 신앙은 더욱 > 성숙해질 수 있다. > > 삶의 현장이 없는 설교는 > 힘을 잃어버릴 수밖에 > 없는 것처럼 일터에서, > 학교에서, 자신이 거하는 > 현장에서, 빛과 소금의 > 직분을 감당해야 한다. > > 신앙은 장식품이 아니다. > 세상에 우리의 믿음을 > 드러낼 때는 우리가 > 얼마나 착하고 선한 삶을 > 사는 가를 보여주는 것도 > 아니다. > > 감사와 찬양이 하나인 것 > 처럼 삶과 신앙이 하나가 >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 > ㅡ✝Jesus Calling✝ㅡ > > 신학교를 다닐 때 기숙사 > 사훈이 “생활 즉 목회”였다. > 이 말에 너무 기가죽었다. > > 자유라는 진정한 의미를 > 찾기 위해 방황하던 시절 > 이었기에 더욱 힘들었다. > > 하지만 ‘친구’라는 단어를 > 통해 자유의 의미와 자유 > 로운 삶의 기쁨을 찾았다. > > 신앙과 삶은 내게 거룩함의 > 의미가 아니라 친구 되는 > 주님과 함께 가는 것이기에 > 있는 그대로를 보여드리며 > 욕심 없이 평범하게 살아 > 가고 있다. > > 그래서 특별히 보여줄 것도 > 자랑할 것도 없다. 그러다 > 보니 자연히 삶도 편해졌고 > 믿음과 신앙도 여유가 생겼 > 다. > > 이것이 참된 평안의 기쁨이 > 아닐까 생각해본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https://youtu.be/SvwdfCe8DIU?si=k7C4SX9lkh_F9kcM > https://youtu.be/pigVnJux9O0?si=wVnXKsyBnRq_0doA > https://youtu.be/q-UQF68wMpQ?si=WGSqj2vlKqWtlveQ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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