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큐티 글답변
본문 바로가기
소개
|
찬송큐티
|
찬송설교
|
집회
|
책소개
|
게시판
|
메인메뉴
회원로그인
아이디
필수
비밀번호
필수
오늘의큐티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이메일
홈페이지
옵션
html
제목
필수
내용
필수
웹에디터 시작
> > > 03월 10일(주일)찬송큐티 > [시 119:67] 고난 당하기 >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 > 더니 이제는 주의 말씀을 > 지키나이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작가의 꿈을 품고 고향을 > 떠나 영국에 도착한 한 > 남자가 있었다. > > 하루 종일 글을 쓰고 수 > 많은 책을 냈으나, 남자가 > 쓴 모든 책은 혹평조차 > 받지 못할 정도로 관심을 > 받지 못했다. > > 크게 실망한 남자는 어쩔 > 수 없이 고향인 한적한 > 시골로 돌아가 나무를 > 베며 생계를 이어갔다. > 하루라도 땀을 흘리지 > 않으면 땔감을 구할 수 > 없었고 몸 곳곳에 배긴 > 근육통은 몇 달이 지나도 > 사라지지 않았다. > > 그러나 시골에서 남자는 > 하나님이 창조하신 자연 > 의 아름다움을 느꼈다. > > 남자는 그저 하나님이 > 자신에게 주신 복에 감사 > 하는 깨달음을 글로 썼다. > > 전처럼 성공을 위해서 쓴 > 이 아닌 그간의 경험과 > 성찰에서 나오는 자신을 > 위한 짧은 수필이었다. > > 그런데 놀라운 일이 일어 > 났다. 기념용으로 몇 부 > 출판한 책이 저절로 널리 > 알려지며 남자는 하루아침 > 에 유명 작가로 명성을 > 얻게 됐다. > > 남자는 성공 후 자신을 > 찾아오는 기자들에게 > 이렇게 말했다. > > “사람은 자신이 겪은 고통 > 만큼 성장할 수 있습니다. > 사람은 고난을 통해 겸손 > 해지고, 겸손해질 때 하나 > 님과 가장 가까워지기 때문 > 입니다.” > > 1973년 노벨문학상을 수상 > 한 패트릭 화이트(Patrick > White)의 이야기이다. > > ㅡ✝Jesus Calling✝ㅡ > > 우리 삶의 모든 여정에는 > 주 하나님의 깊은 뜻이 > 담겨 있다. > > 일하는 목회자가 되어 현장 > 의 경험이 없었다면 나는 > 통상적인 말씀큐티에 머물 > 러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 주어진 일터의 현장속에서 > 생생한 삶의 아픔을 나눌 > 수 있는 찬송큐티를 쓸 수 > 있게되었으니 얼마나 기쁘 > 고 즐거운 일인가! > > 나름대로 우리를 쓰시는 > 하나님이심을 믿고 고난 > 속에서도 희망을 가지고 > 역경을 헤쳐나가는 믿음 > 의 주인공들이 되기를 > 소망합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https://youtu.be/W1ftKOPjjIM?si=GbqnglC2UqCcvJVZ > https://youtu.be/ovjWMKsks2Y?si=YarkiVznbziJkMFn > https://youtu.be/IKqgbOI0kXI?si=t3v2pEakIrJJlSfx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링크 #2
파일 #1
파일 #2
자동등록방지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취소
찬양큐티란?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www.everprais.or.kr.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