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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05월07일(화)찬송큐티 > [시 36:9]"진실로 생명의 > 원천이 주께 있사오니 > 주의 빛 안에서 우리가 > 빛을 보리이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엘리자벳 빌타”의 글에 > 보면 이런 이야기가 실려 > 있다. 그가 2층 침실에서 > 일하다가 창밖을 내다보며 > 잠깐 쉬는데 빨랫줄에 > 아름다운 파랑새 한 마리가 > 앉아 있었습니다. > > 찬란한 햇빛을 받는 파랑새 > 의 모습은 참으로 아름다웠 > 습니다. 얼마간 넋이 나간 > 사람처럼 바라보다 일을 >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 > 그런데 자꾸 그 파랑새가 > 또 보고 싶어졌습니다. > 아직도 그 파랑새가 앉아 > 있나 밖을 내다보다 이번에 > 는 실망하고 말았습니다. > > 그처럼 아름답던 파랑새가 > 누런 암갈색으로 변해 있었 > 습니다. 그것은 해가 구름 > 속에 가려져 버렸기 때문 > 입니다. > > 아름다움은 빛과 중요한 > 관계가 있는 것을 알아야 > 합니다. 꽃도 사물도 빛이 > 찬란하면 찬란할수록 더 > 아름답고 고귀해 보입니다. > > 특히 인간은 의의 태양이 > 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 > 안에 거하여 빛을 발하지 > 않는 이상 결코 아름다울 > 수 없습니다. > > 그리스도가 없는 내 삶은 > 어둠 속에 있는 한송이의 > 장미와 다를 바 없듯이 > 무의미하고 무가치합니다. > > 돈과 명예 역시 그리스도 > 밖에 있는 것이라면 그것을 > 소유한 사람은 자신을 죽음 > 으로 몰아가고 있을 뿐입니 > 다. > > 햇빛 찬란한 5월에 그 빛 > 안에서 만물을 바라보며, > 그리스도의 빛 안에 사는 > 나를 볼 수 있길 바랍니다. > 그리하여 그의 빛 싸개 > 안에서 새로워진 나를 >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 > ㅡ✝Jesus Calling✝ㅡ > > 어린이날 연휴 종일 비가 > 내리고 있습니다. 어두운 > 하늘을 쳐다봅니다. 그 > 하늘에 태양이 있듯이 > 따사로운 빛으로 임하시는 > 주님이 우리를 바라보고 > 계심을 믿습니다. > > 우리는 세상이 어둡더라도 > 주의 빛을 전하는 자들 > 이 되어야 합니다. 이 작은 > 나의 빛으로 주님의 생명을 > 나누는 일꾼들이 됩시다. > > 5월의 꽃들이 더 아름다운 > 것은 태양이 있기 때문이듯 > 축복의 통로인 우리를 통해 > 세상이 더 아름답기를 소망 > 합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https://youtu.be/3Mq17zCUaZo?si=HlpFXyJOlCdkS_0k > https://youtu.be/zzNiJnA-mF8?si=3nePblD6-sqjTg2Z > https://youtu.be/_6RRj__xJ0Y?si=3YKgjiIWkEFm1ORZ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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