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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05월31일(금)찬송큐티 > [약 5:14] “너희 중에 > 병든 자가 있느냐 그는 >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 것이요 그들은 주의 >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 > 며 그를 위하여 기도할 > 지니라.” > ............................. > 어떤 목사님이 미국으로 > 떠나기 위해서 짐을 배 > 로 보내고자 서울에서 > 부산에 간 적이 있었습 > 니다. > > 일을 다 마치고 밤기차 > 를 타고 서울로 올라오 > 면서 좋은 자리인 무궁화 > 호 특실표를 샀습니다. > > 서울에서 기차를 타고 > 편안한 마음으로 수원 > 까지 갔을 때였습니다. > > 어떤 사람이 다가오더니 > 목사님더러 일어나라고 > 하는 것입니다. > > 목사님은 당황하여 그에 > 게 표를 보이며 자리를 > 확인시켰습니다. 그 사람 > 역시 표를 보였는데 두 > 사람의 번호가 똑같은 > 것입니다. > > 너무 기가 막혀서 두 > 사람이 멍하니 있을 때 > 차장이 와서 표를 확인 > 해보더니 그사람의 자리 > 는 보통칸의 자리라는 > 것입니다. > > 저는 그 사람보고 "여기 > 는 특실이니 보통칸으로 > 가시지요" 했더니, 차장 > 이 말하기를 "아저씨, > 여기가 보통칸이니 아저 > 씨가 특실로 가시지요“ > 하는 것이었습니다. > > 그러니까 목사님이 특실 > 표를 가지고 보통칸에 > 앉아 있었던 것입니다. > > 목사님은 부끄러운 마음 > 으로 얼른 특실로 갔습 > 니다. 그 곳의 자리는 > 넓었으며 등받이를 뒤로 > 젖히면 침대도 되는 너 > 무도 좋은 자리였습니다. > > 그런 자리가 서울에서 > 수원까지 비어 있었던 > 것을 생각하면 우스웠 > 습니다. 그렇지만 그 > 생각이 날 때마다 큰 > 교훈을 얻습니다. > > 왜냐하면 “내가 가진 > 자격, 조건을 내 스스로 > 가 찾지도, 깨닫지도 > 못하고, 확인하지 못해서 > 내가 누려야 될 복을 > 누리지 못했던 순간들을 > 생각하면서 다시는 그런 > 일이 없어야겠다고 > 결심을 하게 되었기 > 때문입니다.” > > 우리는 보통 사람이 > 아닙니다. 하나님의 > 자녀입니다. 어깨를 > 움츠리고 비굴하게 > 살지 마십시오. > > 전능하신 하나님, 온 > 우주 만물을 섭리하시 > 는 하나님, 그분이 > 우리 아버지이심을 > 잊지 맙시다. 말 한마 > 디라도 하나님의 자녀 > 답게 하고, 가슴을 펴고 > 얼굴에 웃음을 띠고 > 힙있게 살아갑시다. > > ㅡ✝Jesus Calling✝ㅡ > > 그렇습니다. 우리는 > 하늘의 시민권을 가진 > 전능자 하나님의 자녀 > 입니다. > > 아무리 삶이 힘들고 > 어려워도 우리에게는 > 예수 이름의 권세를 > 가지고 살아가는 특권 > 을 부여받았습니다. > > 과거에는 예수 이름의 > 특권을 영적전투에 > 자주 사용하며 은혜와 > 감사를 누렸는데 지금 > 은 영발이 약해졌는지 > 도통 담대함이 없습니 > 다. > > 그래도 환자를 보거나 > 아픈 사람을 보면 손을 > 잡고 기도하고픈 열정 > 은 살아있습니다. > > 일하는 목회자로 살아 > 가면서 능력사역을 펼칠 > 곳이 적어서 많이 무디 > 어진 것 같습니다. > > 예수 이름을 능력을 > 활용합시다. 그래서 > 믿음의 용사로 활기 > 차게 삶을 살아갑시다. > ............................. > https://youtu.be/EZvrRoGEXdk?si=bFH6GkxJs5ivAXbH > https://youtu.be/k1L4TtFzJKg?si=a7BJVSCTlI5XWx0X > https://youtu.be/lEGODd0csqk?si=Ge-m_PH9-ScwPBVx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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