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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07월21일(주일)찬송큐티 > [렘 1:7] “여호와께서 > 내게 이르시되 너는 아이 > 라 말하지 말고 내가 너 > 를 누구에게 보내든지 > 너는 가며 내가 네게 > 무엇을 명령하든지 너는 > 말할지니라.” > ………………………… > 예레미야가 선지자로 부름 > 을 받을 때 “나는 아이라. > 말할 줄을 알지 못하나이 > 다.”고 고백을 하였다. > > 하나님이 어린아이처럼 > 말재주가 뛰어나지 않은 > 예레미야인 줄도 모르고 > 하나님께서 그를 잘못 > 선택하신 것일까? > > 모든 것을 다 아시는 > '전지하신 하나님’은 > 예레미야의 장점· 단점 > 을 다 알고 계십니다. > > 하나님께서 당신의 일을 > 맡기시면서 말할 줄도 > 모르는 사람을 남몰라라 > 하시겠습니까? 그런데도 > 예레미야는 자기가 말할 > 줄을 모르기 때문에, > 사람들에게 하나님 말씀 > 을 전할 수 없다는 것 > 입니다. > > 문제는 예레미야가 ‘슬프 > 도소이다.’라고 탄식할 > 만큼, 낮은 자존감을 > 가지고 있었습니다. > > 낮은 자존감은 우리를 > 패배하게 만들고 우리 > 인생을 실패로 이끕니다. > > 사탄은 교묘하게 우리의 > 자존감을 약하게 만듭니 > 다. 사탄은 도덕질하고 > 죽이고 멸망시키는 일을 > 합니다. 사탄이 우리를 > 죽이고 멸망시키는데 > 사용하는 치명적인 무기 > 가 바로 ‘낮은 자존감’ > 입니다. > > 사탄은 우리의 자존감을 > 약하게 만들어서 항상 > 의심하게 하고 낙심케 > 하고 절망하게 합니다. > 그래서 우리를 인생의 > 패배자가 되게 만듭니다. > > 우리가 스스로 절망해서 > 다시는 일어서지 못하도 > 록 우리를 무너뜨리는 > 역할을 합니다. > > ㅡ✝Jesus Calling✝ㅡ > > 예레미야처럼 낮은 자존 > 감으로 아무것도 하지 > 못하는 이들에게 “너는 > 아이라 말하지 말고 내가 > 너를 누구에게 보내든지 > 너는 가며 내가 네게 > 무엇을 명령하든지 너는 > 말할지니라. 너는 그들 > 때문에 두려워하지 말라. > 내가 너와 함께 하여 > 너를 구원하리라. 나 > 야훼의 말이니라.”(7절)고 > 말씀하셨습니다. > > 사도 바울은 ‘우리는 그의 > 만드신 걸작품’(엡 2:10)이 > 라고 고백하였습니다. > 여러분, 희망을 놓치지 > 마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 의 미래를 과소평가하지 > 마시기 바랍니다. > > 하나님은 저와 여러분을 > 사랑하십니다. 그리고 > 우리의 인생을 통해서 > 아름답고 위대한 일을 > 펼치시기를 원하십니다. > ………………………… > https://youtu.be/hF6p9TVVPRs?si=0S2rzaZKqCRXZ61e > https://youtu.be/SBCMXMeNFBY?si=yxrFEYBTvErpwXkD > https://youtu.be/CV4BSx_LDq8?si=eyFS14LMF_pxArKf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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