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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08월02일(금)찬송큐티 > [시 49:20] “존귀하나 >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 멸망하는 짐승같도다.” > ………………………… > 히틀러가 나치 수용소 > 에 유대인을 가두고 > 학살을 명령했을 때, > 양심있는 독일 군인들 > 은 그 명령을 제대로 > 수행하지 않았다. > > 그러자 히틀러가 쓴 > 방법은 수용소의 > 화장실을 반으로 줄이 > 게 했다. 포로들은 하 > 루에 딱 두 번 화장실 > 을 갈 수 있었지만 > 수만 명이 넘는 인원 > 이 줄만 서다 끝나는 > 경우가 많았고 참지 > 못한 사람들은 아무 > 데서나 볼일을 봤다. > > 똥물에 더럽혀지고 > 지저분해진 모습을 > 본 당시 독일군은 > 유대인을 짐승처럼 > 여기게 되었다. > > 이런 지옥 같은 환경 > 에서도 아침에 받는 > 물 한 잔을 아껴 이를 > 닦고 몸을 씻는 사람 > 들이 있었는데 이런 > 사람들은 대부분 수용 > 소에서 살아남았다. > >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 > 고 삶에 대한 희망을 > 잃지 않았기 때문이다. > 세상이 아무리 악하고 > 어두울지라도 그리스도 > 인들은 희망을 잃어서 > 는 안된다. > > 성도를 넘어트리려는 > 마귀의 간교에 빠지지 > 말고 말씀과 기도로 > 성도의 존엄성을 지키 > 고 생명을 지켜야 한다. > > ㅡ✝Jesus Calling✝ㅡ > > 수용소의 유대인들이 > 삶을 포기한 것은 환경 > 에 자존감이 낮아졌기 > 때문이다. 높은 자존감 > 을 갖도록 좋은 자아상 > 과 영성을 키우는 일이 > 필요하다. > > 회사에서도 꿈을 포기 > 한 사람들은 낮은 자존 > 감을 가지고 마지못해 > 일하는 모습을 볼 수 > 있다. > > 하나님의 사람들은 > 꿈을 쫓는 사람들이다. > 일할 것을 찾아 도전과 > 모험을 즐기는 사람이 > 되어야 한다. > ………………………… > https://youtu.be/FICl1QfXXQo?si=AIEibXxmDW_ggFTE > https://youtu.be/s_Hmg2FnvZs?si=dy03bIPu7IHVsDp7 > https://youtu.be/pUidB5D6NsA?si=4W_3bpcwjvNXP0B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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