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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08월11일(주일)찬송큐티 > [왕상 18:41] “올라가서 > 먹고 마시소서 큰 비 > 소리가 있나이다.” > ………………………… > 엘리야는 소망에 찬 사람 > 이었습니다. 그는 소망의 > 하나님이 자기 안에 계시 > 고, 자신을 통해 하나님 > 이 하실 일을 기대했기 > 때문에 아무리 어둠과 > 혼동 가운데 처해도 결코 > 소망을 잃지 않았습니다. > > 그리고 그가 낙심하지 > 않으니 그의 사환은 > 일곱 번째 다녀와서는 > “바다에서 사람의 손만 > 한 작은 구름이 일어나 > 나이다.”라고 말했습니 > 다. > > 잠시 후 하늘이 먹구름 > 으로 캄캄해지더니 큰 > 비가 내렸습니다. > > 당신은 하나님이 아주 > 세미한 음성으로 말씀 > 하실 때 신실하시다고 > 생각할 수 있습니까? > 바람이나 지진이나 불 > 이 없어도 그렇게 생각 > 하십니까? 사람의 손 > 보다 더 작은 구름이 > 보여도 그렇게 시작할 > 수 있습니까? > > 지금도 그분은 전능하 > 시고 신실하시고 영원 > 토록 동일하십니다. > > ㅡ✝Jesus Calling✝ㅡ > > “아무것도 없습니다.” > 그러나 엘리야는 주의 > 말씀을 믿고 신뢰합니다. > 그분은 무감각한 우상이 > 아니라 전능한 능력의 > 하나님이십니다. > > 엘리야는 하나님의 놀라 > 운 일들을 보았고 여전히 > 신실하시다고 믿었습니다. > > 들리는 것 없고, 보이는 > 것 없어도 그 분의 신실 > 하심에 거하고자 오늘도 > 주님전으로 향합니다. > > 예배를 통해 여호와의 > 완전한 뜻을 겸손하게 > 배우며 그분의 사랑안에 > 서 쉼과 평안을 얻게 > 하소서! > ………………………… > https://youtu.be/HxPy-Vk3GPc?si=kUzull87j0bte0Gj > https://youtu.be/a4gSoX7-c28?si=Qi2dQypORdPxpwGW > https://youtu.be/adTpss2dkrA?si=amDKBoCx81shdwP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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