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큐티 글답변
본문 바로가기
소개
|
찬송큐티
|
찬송설교
|
집회
|
책소개
|
게시판
|
메인메뉴
회원로그인
아이디
필수
비밀번호
필수
오늘의큐티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이메일
홈페이지
옵션
html
제목
필수
내용
필수
웹에디터 시작
> > > 09월02일(월)찬송큐티 > [요 15:5] “나는 포도 > 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 안에 거하면 사람이 > 열매를 많이 맺나니, >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 아무것도 할 수 없음 > 이라.” > ………………………… > 삶이 참 불공평해 보 > 인다. 누구는 잘되고 > 누구는 좋은 집에서 태어 > 나고 좋은 자가용에 좋은 > 직장마저 다닌다. > 그런데 누구는 가난하게 > 살고 잘 안되고 남들보다 > 느린 삶을 산다. > > 이것만 보면 좌절하고 > 분노할 수밖에 없는 > 세상이다. 하나님은 공평 > 하다면서 왜 하나님이 > 만드신 세상은 이렇게 > 불공평할까? 아니다. > 세상은 절망 공평하다. > > 삶의 조건과 환경과 > 능력에 상관없이 하나님 > 을 구원자로 믿고 하나 > 님과 같이 동행하는 삶 > 을 살고 있다면 그 누구 > 라도 가장 의미있고 가치 > 있는 삶을 살고 있는 > 것이다. > > 하나님이 기준은 명확하 > 다. 그 하나님이 나와 > 함께하는 삶이 가장 좋은 > 삶이라고 하셨다. 그렇 > 다면 그것이 맞는 것이 > 다. 그냥 살면 된다. > > 어떤 상황이든 하나님을 > 주인으로 하나님을 중심 > 으로 하나님과 같이 사는 > 것만 하면 된다. 그게 > 전부다. 우리가 할 걸 > 다 이룬 것이다. > > 그 이후 문제는 하나님 > 께서 이루어 가실 것이 > 다. 단순하신 하나님과 > 같이 사는 방법은 단순 > 한 믿음으로 사는 것 > 이다. > > ㅡ✝Jesus Calling✝ㅡ > > 단순함이 능력이다. > 복잡하고 혼돈된 마음 > 조차 내려놓는 일이 > 필요하다. > > 내 아내는 몸이 약하다 > 보니 많은 일을 할 수 > 가 없다. 그래서 겨우 > 겨우 몸을 추겨세워 집 > 안일을 할 뿐이다. > > 맨처음 불공평하다는 > 마음도 들었을 것이다. > 그러나 약할 그때가 강함 > 이라는 말씀의 원리를 > 깨닫고 순종하고 감사하 > 며 내려놓으니 내 아내 > 의 얼굴이 환해졌고 삶도 > 행복해졌다. > > 남편인 내가 원하는 > 것은 건강하게 곁에 > 오래 있어주기만을 > 바라는 것이다. > > 주님 역시 내가 아무것도 > 못해도 늘 내 곁에 머물 > 며 하나님 한분 만으로 > 만족하며 감사하며 늘찬양 > 하는 삶을 원하고 계신다. > ………………………… > https://youtu.be/IkzfATJGVR0?si=17MuFjb79614RQHM > https://youtu.be/FLlOGWybbt4?si=pRDQAMTJWNwQmWio > https://youtu.be/ndYjkov6aXg?si=bhrsdbvnNV89Ygfx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링크 #2
파일 #1
파일 #2
자동등록방지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취소
찬양큐티란?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www.everprais.or.kr.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