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큐티 글답변
본문 바로가기
소개
|
찬송큐티
|
찬송설교
|
집회
|
책소개
|
게시판
|
메인메뉴
회원로그인
아이디
필수
비밀번호
필수
오늘의큐티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이메일
홈페이지
옵션
html
제목
필수
내용
필수
웹에디터 시작
> > > 09월05일(목)찬송큐티 > [시 2:7] “...여호와께서 >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 너를 낳았도다.” > ………………………… > 당나귀가 빈 우물에 빠졌 > 습니다. 농부는 슬프게 > 울부짖는 당나귀를 구할 > 도리가 없었습니다. > > 마침 당나귀도 늙었고 > 쓸모없는 우물도 파묻으 > 려고 했던 터라 농부는 > 당나귀를 단념하고 동네 >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 > 기로 했습니다. > > 동네 사람들은 우물을 > 파묻기 위해 제각기 삽을 > 가져와서는 흙을 파 우물 > 을 메워갔습니다. 당나귀는 > 더욱더 울부짖었습니다. > 그러나 조금 지나자 웬일 > 인지 당나귀가 잠잠해졌습 > 니다. 동네 사람들이 궁금 > 해서 우물 속을 들여다보 > 다가 놀라고 말았습니다. > > 당나귀는 위에서 떨어지 > 는 흙더미를 털고 털어서 > 바닥에 떨어뜨리며 발밑 > 으로 흙이 쌓이게 하였습 > 니다. 그리고 흙더미를 > 타고 점점 높이 올라오고 > 있었습니다. 당나귀는 > 자기를 묻으려는 흙을 > 이용해서 무사히 그 우물 > 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습 > 니다. > > 당나귀처럼 곤경의 우물 > 에 빠질 때가 있습니다. > 때로는 사람들이, 때로는 > 환경이 흙더미로 나를 덮어 > 오지만 오히려 지혜로움과 > 인내로 용기를 가지면 자신 > 이 더 성장하고 높아질 수 > 있는 디딤돌이 될 수 있습 > 니다. > > 살 소망까지 끊어진 사도 > 바울이 이 고난의 파도를 > 어떻게 넘어섰습니까?... > 자기를 의지하지 않고 오직 > 부활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 의지하였기 때문입니다. > > 우리의 인생길에 다가오는 > 고난의 파도를 두려워하지 > 말고 고난을 딛고 일어서는 > 하나님의 사람들 되기를 > 소망합니다. > > ㅡ✝Jesus Calling✝ㅡ > > 내게는 두 아들이 있다. > 첫째는 밝음의 근원이 되라 > 하여 昶根(창근), 둘째는 > 기쁨의 근원이 되라하여 > 喜根(희근)이라 이름을지 > 었다. > > 그런 두 아들이 삶의 무게 > 에 짓눌려 밝음과 기쁨을 > 잃어버리고 어두운 얼굴을 > 하고 있는 것을 보고 ... > 마음이 안타까워 이 번 > 추석 연휴에 두 아들과 > 함께 제주도 여행을 떠나고 > 싶은 것이 나의 속 마음 > 이다. > > 과거 막내를 군대보내기 전 > 두 아들과 함께 제주도 > 여행을 한 것이 무척 기억 > 에 남아있기 때문이다. > > 각자 가정을 꾸려가고 있 > 다보니 이도 힘든 것이 > 현실이다. 하지만 꼭 필요 > 한 것같다. > > 하나님! 적어도 7년마다 > 두 아들과 몸과 얼굴을 > 비비며 여행할 수 있는 > 기회를 얻게 해주세요! > ………………………… > https://youtu.be/ZriEaQX_D7I?si=4z5a99-1nN2H-QYE > https://youtu.be/07P789Ap9N4?si=3o8zUmIekoVNInOm > https://youtu.be/CV4BSx_LDq8?si=413Qqom6hNLiIWve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링크 #2
파일 #1
파일 #2
자동등록방지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취소
찬양큐티란?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www.everprais.or.kr.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