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큐티 글답변
본문 바로가기
소개
|
찬송큐티
|
찬송설교
|
집회
|
책소개
|
게시판
|
메인메뉴
회원로그인
아이디
필수
비밀번호
필수
오늘의큐티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이메일
홈페이지
옵션
html
제목
필수
내용
필수
웹에디터 시작
> > > 09월07일(토)찬송큐티 > [고전 15:19] “만일 >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 > 상의 삶뿐이면 모든 사 > 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 불쌍한 자이리라.” > ………………………… > 헨리 나우웬(1932~1996) > 은 자신의 책 ‘거울 너머 > 의 세계’에서 한 체험담 > 을 소개했다. > > 그는 큰 교통사고를 당해 > 비장이 파열되어 수술을 > 받은 적이 있다. 죽음의 > 문턱에 이른 그는 그 자 > 리에서 성령의 특별한 > 기름 부으심을 체험했다. > > 지금까지 성경을 연구하 > 고 경건 서적을 읽으며 > 하나님을 알았던 시간과 > 비교할 수 없는...나우웬 > 은 그 병상에서 하나님을 > 더 가깝게 알게 됐다고 > 말한다. 더불어 “모든 모 > 호함과 불확실함이 흔적 > 도 없이 사라졌다.”며... > > 주님과의 교제가 너무 > 행복해서 그는 이 세상 > 으로 다시 돌아오고 > 싶지 않을 정도였다고 > 했다. > > 하지만 나우웬은 다시 > 병상에서 깨어났다. > 이후 여태껏 자신은 > 죽음 너머에 대해 잘 > 알지 못했고, 어쩌면 > 거의 기대조차 하지 > 않고 살았다고 고백했다. > 주변 사람 중에선 그를 > 향해 “이 세상에 다시 > 돌아온 ‘불행’을 진심으 > 로 위쪽으로 한다”고 > 말하는 이가 없었다. > > 당신은 죽음 너머에 > 대해 얼마나 알고 있으 > 며 어떤 기대감을 가지 > 고 살고 있습니까? > > ㅡ✝Jesus Calling✝ㅡ > > 어제 故한송전장로(장인)님 > 3일 장을 아름답게 마무리 > 하였습니다. 모든 것이 > 은혜와 기쁨과 축복의 > 여정이었습니다. > > 어제 장지로 떠나는 차 안 > 에서 아내가 가족들을 생 > 각하며 긴 장문의 글을 써 > 서 카톡에 올렸는데 그 중 > 에 한 부분을 발취하였습 > 니다. > > “이해도 해석도 안 되는 > 고난으로 점철된 삶을 > 살아내시면서도 누구에 > 게도 부끄럽지 않은 정직 > 하고 성실함으로 삶의 > 모범을 보여주셨고 그에 > 따른 가난과 서러움과 > 무시를 견디면서 오직 > 창조 섭리에 따라 맡겨 > 주신 가정을 지키기 위해 > 뼈를 갈아 넣는 수고와 > 헌신으로 우리 가정의 > 오늘이 있게 하신 우리 > 아버지 故한송전 장로님 > 께서 이제는 생명의 본체가 > 되시는 하나님의 품 안에 > 서 영원한 위로와 평안을 > 누리며 이 땅에서의 모든 > 수고를 추억하며 그 뒤를 > 따라 아직 남아있는 십자 > 가의 길을 따라가는 우리 > 후손들을 위하여 중보하 > 시며 응원해 주시리라 > 믿습니다.” > > 오늘 하루의 삶이 죽음 > 너머의 세계, 천국을 > 소망하며 사는 하루가 > 되기를 소원합니다. > ………………………… > https://youtu.be/5rkl3s_98bs?si=G64kwTD-em2UyP0m > https://youtu.be/uhfUuCXVo_w?si=CyJRn4VbUk52Cp7e > https://youtu.be/VFzFmi7ykuY?si=yRDoP41MgnUORli7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링크 #2
파일 #1
파일 #2
자동등록방지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취소
찬양큐티란?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www.everprais.or.kr.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