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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09월28일(토)찬송큐티 > [마 20:28] "인자가 온 것 > 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 > 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 ………………………… >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 의 저자인 마크 빅터 한센 > 은 최근에 미국 애틀랜타 > 조지아에 있는 라이프 카이 > 로프랙틱 대학의 졸업식 > 연설은 맡은 적이 있었습 > 니다. > > 졸업생 중에 엄청 나이 > 들어 보이는 할머니가 > 한 분 계셨습니다. 올해 > 일흔 두 살이라고 밝힌 > 그녀가 많은 나이에도 > 불구하고 왜 어려운 의학 > 을 공부하는지 궁금한 > 마크는 몇 가지 질문을 > 했습니다. > > "선생님, 의학을 공부하기 > 전에는 무엇을 하셨나요?." > "나의 전직은 수녀였습니 > 다. 하지만 내가 있던 > 수녀원의 정년은 66살이 > 었고 그 나이가 되면 반 > 드시 수녀원을 나와야 > 합니다." > > "이미 많은 나이인데도 > 의사가 되는 일에 자신을 > 쓰겠다고 한 특별한 결심 > 이 있습니까?" 그러자 > 그녀가 미소를 띠며 말 > 했습니다. > > "나이는 들었지만 나는 > 아직 죽지 않았습니다. > 제 인생의 목적은 남을 > 섬기는데 있습니다." > 그렇게 대학을 졸업한 그 > 수녀님은 현재 하루에 > 150명의 환자를 돌보고 > 있습니다. > > 사명자는 죽지 않습니다. > 자신의 나이나 성별 건강 > 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 않습니다. > > 자신의 사명을 다할 때 > 까지 주어진 시간을 > 감사하며 할 수 있는 > 일을 하기 때문입니다. > > "나이가 드니까 자신과 > 내 소유를 위해서 살았 > 던 것은 다 없어집니다. > > 남을 위해 살았던 것만 > 이 보람으로 남습니다. > 사랑이 있는 고생만큼 > 행복한 것은 없습니다. > 가장 불행한 것은 사랑 > 이 없는 고생입니다." > > ㅡ김형석 교수ㅡ > > 유튜브에 “목회정년 75세 > 연장”이란 주제가 뜨겁게 > 달아오르고 있다. > > 5일동안 정규직으로 직장 > 에서 일하는 목회자가 되어 > 활동하다 보니 온전한 목회 > 를 할 수가 없어 공유목회 > 를 시작하였지만 이도 내침 > 을 당하고 나니... > > 교회 건물이 있고 담임이라 > 는 직책을 내려놓고 싶지 > 않은 목회자의 모습이 백분 > 이해된다. > > 그러나 한가지 당부하고 > 싶은 것은 교회는 내 것이 > 아니다 언제든지 내려놓을 > 수 있는 자세로 목회해야 > 한다. 그리고 끝가지 사명 > 을 쫓아야 한다. > > 꿈과 사명은 늙거나 절대 > 사라지지 않기 때문이다. > ………………………… > https://youtu.be/tl-ZLufM4gM?si=oKdXx8bdeVZWgkYc > https://youtu.be/lCqkn9Kq_uY?si=oXgVYisdO4E2bJq4 > https://youtu.be/Tm3sYvhA-FA?si=vn_qlcLXcuHAnWZ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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