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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0월06일(주일)찬송큐티 > [욘 3:5] “니느웨 사람들 > 이 하나님을 믿고 금식을 > 선포하고 높고 낮은 자를 > 막론하고 굵은 베 옷을 > 입은지라.” > ………………………… > 과테말라의 알모롱가는 > ‘죽음의 도시’라고 불린 > 다. 인구가 2만 명밖에 > 안 되는 작은 도시지만, > 교도소가 4개나 있었다. > > 남자들은 대부분 술과 > 마약에 중독되어 있었 > 고 사소한 다툼도 폭력 > 으로 해결해 치안이 > 유지되지 않았다. 아이 > 들은 학교도 다니지 > 못하고 방치되어 길 > 거리를 떠돌았다. > > 알모롱가 출신으로 > 역시 술독에 빠져 > 살던 청년 마리아노는 > 어느 날 주님을 만나 > 회심하고 목사님이 > 됐다. 기도 중에 고향 > 으로 돌아가 복음을 > 전하라는 소명을 받은 > 목사님은 누구보다 그 > 거리를 잘 알았기에 > 두려웠지만 “죽으면 > 죽으리라”는 마음으 > 로 순종했다. > > 말씀을 듣고 양심에 > 가책을 느낀 사람들은 > 목사님을 죽이려고 > 납치까지 했다. > 죽음의 위기에서도 > 담대히 말씀을 전하는 > 목사님을 하나님은 > 지켜주셨고 능력을 > 보여주셨다. > > 목사님의 기도로 여러 > 사람의 병이 나았고, > 목사님을 향해 쏘는 > 총은 모두 불발됐다. > 이런 기적들을 통해 >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 목격한 사람들은 회개 > 하기 시작했고 현재 > 이 지역의 90%는 그 > 리스도인이 됐다. > > 정원이 모자라던 4개의 > 감옥도 죄수가 없기 때 > 문에 지금은 관청으로 > 사용되고 있다. > > 하나님은 기도를 통해 > 사명을 주시고, 기도를 > 통해 역사하신다. > > ㅡ✝Jesus Calling✝ㅡ > > 복음은 살아있는 생명력 > 이 있어야 합니다. > 교회에서, 성경책에서 > 머물러 있는 믿음이 되 > 어서는 안됩니다. > > 삶의 고난의 현장에 > 핀 한 떨기 장미는 > 비록 가시는 많지만 > 그 향기로 많은 사람들 > 을 행복하게 합니다. > > 하나님은 우리를 그런 > 향기로 불렀습니다. > 내 안에 가시가 많다 > 고 주저앉지 마십시오 > > 장미는 바람에 부딪힐 > 때 그 향기가 멀리 날 > 아갑니다. 오늘 내게 > 시련의 파도가 멈추지 > 않는 이유도 그런 사명 > 때문입니다. > > 복된 주일 주님의 > 도구로 세상에서 쓰임 > 받기 위한 도구로 훈련 > 받는 거룩한 하루가 > 되기를 소원합니다. > ………………………… > https://youtu.be/2zfn4_eQY5g?si=yYTJjxUo0tYyVjDQ > https://youtu.be/nofud8_pvq8?si=p57rajeRe4T_sEWC > https://youtu.be/45iZ02KrOAw?si=C-fnPMkHffProlR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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