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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04월01일(화)찬송큐티 > [빌 2:5] “너희 안에 > 이 마음을 품으라. 곧 >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 > 이니” > ---------------- > 일 년 동안 만나왔던 > 30대 초반의 커플이 > 최근 이별했다. 모태 > 신앙을 가진 두 사람은 > 지인의 소개로 만났다. > 주중에는 각자의 직장 > 생활이 바빠 주로 주말 > 에 만나 데이트를 했다. > > 두 사람은 취미도 비슷 > 하고 만나면 대화가 즐 > 거웠다. 문제는 정치였 > 다. 형제는 보수적인 > 교회에 다니고 자매는 > 진보적인 교회에 다녔 > 다. 계엄 사태 이후 두 > 사람의 관계가 삐걱거 > 리기 시작했다. > > 형제가 자매에게 정치 > 동영상을 자주 보냈다. > 자매는 자기 소신에 > 맞지 않아 불쾌했다. > 두 사람의 대화는 자주 > 말다툼으로 변했다. > 각자 자기 가정과 교회 > 에서 습득한 정치적 > 의견을 굽히지 않았다. > 그렇다고 정치적 대화 > 를 피하지도 않았다. > 결국 파국이었다. > > 두 사람은 처음 만났 > 을 때 신앙인을 만나게 > 해달라는 오랜 기도가 > 응답되었다고 기뻐했다. > 서로의 청년부를 방문 > 해 함께 예배를 드리 > 기도 했다. 친구들도 > 목회자들도 좋은 열매 > 를 맺으라고 축복해 > 주었다. > > 그러나 정치가 끝내 > 만남을 중단시켰다. > 주변 사람들은 그들의 > 헤어짐을 안타까워했다. > > 소식을 들은 청년부 > 목사님은 깊은 고민에 > 빠졌다. “정치적 신념 > 이 다른 신앙인들의 > 하나 됨은 어떻게 > 가능할까.” > > ㅡ+ Jesus Calling+ㅡ > > 나도 정치적으로 한 쪽 > 에 편향되어 있는 목사 > 의 글을 자주 읽어보다 > 가 비위에 거슬려 차단 > 해 버렸다. > > 그런데 후배목사 만이 > 아니라 내가 존경하는 > 선배목사님도 정치적 > 신념이 다른 것을 보고 > 소스라치게 놀란적이 > 있다. 그러면서 깨달았 > 다. 나와 좀 의견이 다 > 르다고 신앙마저 다른 > 것은 아니니 품고 갈 > 것은 품자고 ... > > 아내와 남편, 자녀... > 간의 정치문제는 또 > 다를 수 있다. 하지만 > 품자 주님이 가롯유다 > 를 품었듯이 그러면서 > 자신을 성장시켜가자. > ---------------- > https://youtu.be/-VHCGZg_HqQ?si=kv-PvdQS-2jirMLT > https://youtu.be/2kJ38fGuHSc?si=5drGasFOWIjdsfWw > https://youtu.be/WS8dXRHFZso?si=4M9k6AUOyM1Y_XmZ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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