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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2월21일(주일)찬송큐티 > [렘 29:11] "너희를 향한 >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 > 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 > 을 주는 것이니라"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한 작은 시골 마을 학교 > 에서 선생님이 학생들에 > 게 작문 시간에 장래의 > 꿈을 적어보라고 했습니 > 다. 대부분 빈농의 아이 > 들인 학생들은 땅을 일 > 구면서 농사를 짓는 것 > 이 꿈이라고 작성했습니 > 다. > > 그런데 한 학생은 의사가 > 되겠다는 당찬 자신의 꿈 > 을 작성하여 제출했습니다. > 선생님은 그 학생을 불러 > 말했습니다. > > "의사가 되기 위해서는 >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 > 은 물론이겠지만, 엄청 > 난 돈이 필요하단다. > 어쩌면 너의 학비를 > 대지 못할 부모님에게 > 큰 상처를 주게 될지도 > 모르는 일이야." > > 선생님은 이 학생이 > 나중에 현실에 벽에 > 부딪쳐 상처를 입는 것 > 이 걱정되어서 하는 말 > 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 학생은 꿈을 바꿀 수 > 없다며 당당하게 선생님 > 께 말했습니다. > > "선생님! 저는 이번 시험 > 에 0점을 주세요. 저는 > 점수와 제 꿈을 바꾸지 > 않겠습니다." > > 그로부터 30년 후, 마을 > 에 전염병이 돌았는데 > 전염병이 두려운 나머지 > 어떤 의사도 마을로 > 들어가는 것을 꺼리고 > 있었습니다. > > 그런데 한 의사가 자진 > 해서 마을로 들어와 사 > 람들을 헌신적으로 치료 > 했습니다. 그 의사는 > 바로 30년 전 의사가 > 되겠다고 고집부리던 > 소년이었습니다. > > 그때 한 백발노인이 치료 > 가 끝나자 의사에게 다가 > 와 손을 잡고 말했습니다. > > "이보게! 나를 기억하겠 > 나? 자네가 의사가 되겠 > 다는 꿈에 0점을 줬던 > 선생이라네! 나는 지금 > 까지 수많은 제자의 꿈 > 을 0점으로 만든 바보 > 같은 꿈 도둑이 되었는 > 데 자네만은 나에게 > 꿈을 도둑맞지 않아서 > 정말 고맙네." > > ㅡ✝Jesus Calling✝ㅡ > > 아이들의 꿈을 무시하면 > 안 됩니다. 그 이전에 > 당신의 꿈도 절대 포기 > 하지 마십시오. 나이가 > 몇 살이든, 어떤 처지 > 이든 꿈에는 반드시 > 미래와 가능성이 있습 > 니다. > > 정말 가엽고 안타까운 > 것은 한 번도 꿈꿔보지 > 않고 도전해보지 않았던 > 사람들입니다. > >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 “할 수 있거든이 무슨 >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 능치 못함이 없느니라.” > (막 9:23)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https://youtu.be/FQH4co3PKXQ?si=3DAH_zy5PlNlKX1a > https://youtu.be/SBCMXMeNFBY?si=ZhaEmLWNEtDp7qOf > https://youtu.be/UnutFQioqEE?si=ihOaj2Vjbv2k37i6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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