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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2월22일(월)찬송큐티 > [마 27:29]“가시나무로 > 관을 엮어 그의 머리에 > 씌우고 갈대를 그의 오 > 른손에 들리고 그 앞에 > 서 무릎을 꿇고 희롱하 > 여 이르되 유대인의 왕 > 이여 평안할지어다 > 하며”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김지하 시인의 희곡 > 「금관의 예수」는 > 우리가 어떤 예수를 > 믿고, 어떤 예수를 섬 > 기고 있는지를 정면으 > 로 묻습니다. > > 성경 속 예수님은 > 죄인과 병자, 소외된 > 자들의 친구이신데 > 현실 속 예수님은 > 어느새 힘 있고 잘 > 사는 자들의 장식품 > 처럼 금관을 쓰고 > 계신 분으로 왜곡되곤 > 합니다. > > 작품 속 한센병 환자 > 는 예수님의 이름을 > 이용해 부귀영화를 > 누리며 교만해진 자 > 들을 꾸짖다 쓰러져 > 갑니다. 그리고 그는 > 가시관 대신 씌워진 > 화려한 금관을 벗겨 > 다시 예수님의 머리 > 위에서 내려놓습니다. > > 그 순간 예수님은 > 말씀하십니다. “네가 > 나를 구원하였다.” > 그러나 성직자와 > 권력을 가진 이들이 > 다시 예수님께 금관 > 을 씌우자 예수님은 > 또다시 굳어 버리고 > 맙니다. > > 사랑의 주님이 아니라, > 인간의 욕망을 정당화 > 하는 우상이 되어버린 > 것입니다. > > 대림절을 맞은 우리는 > 스스로에게 물어야 > 합니다. > > 나는 지금 예수님께 > 가시면류관 대신 금관 > 을 씌우고 있지는 > 않은가? > > 십자가의 길 대신 > 성공과 체면의 자리에 > 주님을 모셔두고 있지 > 는 않은가? > > ㅡ✝Jesus Calling✝ㅡ > > 예수님은 언제나 > 갈릴리의 낮은 자리 > 에서 작은 자들과 > 함께 계셨습니다. > > 그 길을 따르지 않는 > 신앙은 아무리 화려해 > 보여도 주님을 굳게 > 만들 뿐입니다. > > “오 주여, 이제는 여기 > 에서 우리와 함께하소 > 서.” > > 낮은 곳을 향한 우리의 > 관심과 기도, 그리고 > 섬김이 멈추지 않기를 > 소망합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https://youtu.be/3u1yz_29MVE?si=lu8Siicv4iZb9aoH > https://youtu.be/OIIi1oZ1RcE?si=us2rkBP6k-tRTdhX > https://youtu.be/O9_6k7rDyws?si=5NmRF9BdGurbGUOw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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