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큐티 글답변
본문 바로가기
소개
|
찬송큐티
|
찬송설교
|
집회
|
책소개
|
게시판
|
메인메뉴
회원로그인
아이디
필수
비밀번호
필수
오늘의큐티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이메일
홈페이지
옵션
html
제목
필수
내용
필수
웹에디터 시작
> > > 12월28일(주일)찬송큐티 > [마 11:28]“수고하고 > 무거운 짐 진 자들아 > 다 내게로 오라 내가 > 너희를 쉬게 하리라.”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혈육도 아닌데 보육원 > 에서 나와 갈 곳 없는 > 소년을 돌봐주던 할머 > 니가 있었습니다. 하지 > 만 소년은 할머니를 > 오해해 상처주는 말을 > 남기고 떠났습니다. > > 미안한 마음에 터미널 > 에 앉아 있던 소년을 > 할머니가 찾아와 새 > 운동화 한 켤레를 건 > 넸습니다. 소년은 “나, > 이 신발 신고 도망가 > 고 이 돈으로 부자 > 될 거예요. 할머니보다 > 훨씬 더”라며 마음에 > 없는 날 선 말을 했 > 습니다. 그때 할머니가 > 말했습니다. “약속해. > 너 나중에 성공하면 > 연락하지 마. 부자 > 되고 결혼해도 연락 > 하지 마. 대신 힘들면 > 연락해. 저번처럼 비 > 오는데 갈 데 하나 > 없으면 와. 미련곰탱이 > 처럼 비 맞지 말고.” > > 몇 년 전 드라마에서 > 들었던 할머니의 말 > 입니다. 할머니는 잘 > 돼서 찾아오라고 말 > 하지 않았습니다. > 오히려 힘들면 찾아 > 오라고 말합니다. > > 성공한 사람을 찾는 > 이는 많지만 힘든 > 사람을 찾는 이는 > 많지 않습니다. > > 힘든 시기를 지나는 > 사람들에게 우리도 > “힘들면 연락해”라고 > 말할 수 있으면 좋겠 > 습니다. > > ㅡ✝Jesus Calling✝ㅡ > > 혈연도 아닌 아이를 돌 > 봤던 허리 굽은 할머니. > 갈 곳 없던 소년에게 마 > 지막 남겨주셨던 말... > “잘되면 오라”가 아니 > 라, “힘들면 연락해.” > 였습니다. > > 세상은 성공하면 박수를 > 보내지만 힘든 사람에게 > 등을 돌릴 때가 많습니 > 다. 하지만 주님은 언제 > 나 반대로 말씀하십니다. >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 자들아, 바로 지금, 힘들 > 면 내게로 오라고...” > > 우리가 주님의 마음을 > 닮는다면, 잘 된 사람 > 보다 상처받은 사람을 > 먼저 찾는 사람이 될 > 것입니다. > > 지쳐 쓰러지려는 이에 > 게 조용히 다가가 “힘 > 들면 연락해. 언제든지 > 와.” 라고 말해주는 믿 > 음의 위로자가 되기를 > 소망합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https://youtu.be/L5zR5HqjjVo?si=-vj0th66iejSv285 > https://youtu.be/pwR6MfOOe2c?si=2AzqRS5tV5og4Put > https://youtu.be/cSC_UQqhGVI?si=F8SGzLSi9qBsiHwO > >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링크 #2
파일 #1
파일 #2
자동등록방지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취소
찬양큐티란?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www.everprais.or.kr.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