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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2월29일(월)찬송큐티 > [사 11:2] “그의 위에 > 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 총명의 영이요 모략과 > 재능의 영이요 지식과 >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 > 이 강림하시리니”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나이가 차고도 직업을 > 구하지 못해 걱정하는 > 청년이 있었다. > 아버지는 마을의 유력 > 자인 친구를 어렵게 > 집으로 초대해 아들의 > 일자리를 부탁했다. > > 아버지의 친구는 청년 > 을 불러 질문을 했다. > "대학에 자리가 하나 > 있긴 한데 수학은 좀 > 하니?" "아니요. 수학 > 은 예전부터 잘 못했 > 습니다." "그럼 회계 > 도 못할 테니 은행도 > 안 되겠군. 과학이나 > 역사, 혹은 그밖에 > 내세울 만한 특기가 > 있다면 뭐든지 말해 > 봐라." 청년은 남들 > 보다 잘한다고 말할 > 수 있는 건 아무것도 > 없다고 대답했다. > > 표정이 굳은 아버지의 > 친구는 마지못해 그래 > 도 혹시 모르니 연락처 > 를 적어달라고 말했다. > 청년이 내민 쪽지를 > 본 아버지의 친구는 > 한마디를 던졌다. > > "그래도 글씨 하나는 > 잘 쓰는구나." 사소한 > 칭찬이었고, 일자리를 > 구했다고 연락을 주지 > 도 않았지만, 이 지나 > 가는 듯한 칭찬으로 > 인해 청년은 자신도 > 어떤 일이든 하나는 >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 > 을 갖고 글을 쓰기 > 시작했다. > > ‘몬테크리스토 백작’을 > 쓴 프랑스의 대표 작가 > 인 알렉상드르 뒤마의 > 이야기이다. 뒤마는 > 아버지 친구의 칭찬에 > 힘입어 자신의 재능을 > 개발해 위대한 작가가 > 될 수 있었다. > > 하나님은 우리 모두에 > 게 하나님의 일을 기꺼 > 이 감당할 수 있는 > 능력과 큰 복을 주셨다. > > ㅡ✝Jesus Calling✝ㅡ > > 한마디의 칭찬은 영혼 > 의 불씨가 됩니다. > 비난과 비교는 마음을 > 닫게 하지만, 진심 어린 > 격려는 내면 깊은 잠재 > 력을 깨웁니다. > > 하나님께서는 우리 각 > 사람에게 “지혜와 총명, > 모략과 재능”**을 주셨 > 습니다. > > 누군가의 선한 말을 > 통해 그 재능이 빛을 > 발할 때, 그 말은 단순 > 한 언어가 아니라 성령 > 의 숨결이 됩니다. > > 오늘 우리가 내뱉는 > 말이 누군가의 인생을 > 세우는 축복의 도구가 > 되기를 바랍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https://youtu.be/iGUeN7UQ0Ms?si=n877L1hcUDddur7b > https://youtu.be/SkQsVnaevTk?si=15_1X0tj-Homx_7X > https://youtu.be/yyvJf9JBvV4?si=cKt63RM20KA9YETk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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