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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2월31일(수)찬송큐티 > [사 43:6] “내가 북쪽 > 에게 이르기를 내놓으라, > 남쪽에게 이르기를 가두 > 어 두지 말라. 내 아들 > 들을 먼 곳에서, 내 딸 > 들을 땅끝에서부터 오게 > 하라.”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지난 12월 3일 외신 기자 > 회견에서 미국의 북한 전 > 문매체 NK뉴스의 채드 > 오캐럴 기자가 "북한에 억 > 류된 미국인과 일본인은 > 모두 석방됐는데, 약 10명 > 에 달하는 한국 국민은 > 아직도 북한에 잡혀 있다“ > 며 "이 대통령은 이들의 > 석방을 위해 어떤 노력을 > 할 것이냐"고 질문했다. > > 이 대통령은 이에 대해 > "처음 듣는 이야기라며 > 안보실장에게 책임을 떠 > 넘기는 듯한 발언을 하였 > 다. 국가 원수가 북한에 > 억류된 자국민의 존재 > 자체를 모르고 있었다는 > 사실에 대해, 국민의 >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 대통령으로서 자격이 없 > 다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 > 그 외에도 실종자를 찾는 > 안전 문자가 매달 열 통 > 넘게 옵니다. 딱딱한 문자 > 의 행간엔 찾는 이들의 > 애타는 마음이 녹아 있습 > 니다. > > 2025년이 저뭅니다. 여느 > 해보다 더 힘들고 어려운 >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 2026년에는 경제가 더 > 나아질까 전쟁은 멈추고 > 실종자들은 돌아올까? > > 그래도 우리에겐 돌아갈 > 그분의 집이 있어 행복 > 합니다. 답답한 내 마음 > 을 ‘컴백홈’을 들으며 > 위안이나 해보자! > > ㅡ✝Jesus Calling✝ㅡ > > 어두운 사연과 상처투성 > 이인 가정, 숨을 조여 > 오는 것과 같은 직장과 > 공동체, 그 삶의 자리에 > 서 나의 생명은 어떤 > 의미와 가치를 지니고 > 있습니까? > > 그러나 세상이 아무리 > 무너져도 우리가 돌아갈 > 집, 아버지의 집은 언 > 제나 우리를 기다리고 > 있습니다. > > 실종되었든, 길을 잃었 > 든, 마음이 멀어졌든… > 하나님은 동일하게 말씀 > 하십니다. “Come back > home. 돌아오라.” > > 2026년은 더 힘차게, > 더 당당하게, 주님의 > 영광을 위해 달려가는 > 병오년(丙午年), 붉은 > 말의 해가 되기를 기도 > 합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https://youtu.be/Pwc7BdR633k?si=X9Vw0c0nxKAymyO3 > https://youtu.be/txF6H0BIUAg?si=v-_shtD2JBv9qAkp > https://youtu.be/aZQDgLHs3pw?si=j3w5N2LZSu6M4QFP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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