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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01월04일(주일)찬송큐티 > [롬 8:32] “자기 아들을 >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 > 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 > 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 > 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 > 냐”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르네상스 시대 가장 뛰 > 어난 천재 중 한 명인 > 미켈란젤로(Michelangelo) > 가 시스티나 성당의 > 천장에 성화를 그리고 > 있었다. 천장 아래에서 > 보기에 그림은 이미 > 완성된 것 같았다. > 그러나 미켈란젤로는 아 > 직 멀었다며 매일 사다리 > 를 타고 높은 천장에 > 올라가 그림을 그렸다. > 미켈란젤로의 그림을 > 돕던 조수도 보다 못 > 해 다음과 같이 물었 > 다. "선생님, 이만하면 > 다 그리지 않으셨습니 > 까?" "자네 눈에는 다 > 그렸을지 모르지만 내 > 눈에는 아니네." > > 미켈란젤로는 그로부 > 터 몇 달이나 더 그림 > 에 매진했다. 그림을 > 완성한 뒤에도 몇 날 > 며칠을, 천장을 바라보 > 며 그림을 점검하던 > 미켈란젤로를 보고 > 조수가 다시 물었다. > > "선생님, 이제는 정말 > 완성하지 않으셨습니 > 까?" "내 눈에는 끝난 > 것이 확실한데 주님이 > 보시기엔 어떨지 모르 > 기 때문에 걱정하는 > 거라네." > > 미켈란젤로가 그린 이 > 그림은 「천지창조」 > 이다. 하나님은 제사보 > 다 순종을, 외면보다 > 내면을 바라보신다. > > 나를 위해 가장 최선 > 의 것을 베풀어주시는 > 주님께 우리도 부족하 > 지만 열정과 성의를 > 다해 섬겨야 할 것이다. > > ㅡ✝Jesus Calling✝ㅡ > > 시스티나 성당 천장에 > 「천지창조」를 그리던 > 미켈란젤로의 열정과 > 성의는 하나님의 일을 > 하는 사람들의 기본 > 자세가 되어야 한다. > > 한 걸음 더 나아가 > “주님이 보시기엔 어떨 > 지 몰라서 걱정하는 > 것이라."는 미켈란젤로 > 의 드림에 대한 섬김의 > 자세 ... > > 오늘 하루의 삶이 내 > 눈이 아닌 주님의 눈 > 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 섬기는 하루가 되기를 > 소원합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https://youtu.be/-AWtdQWSHFE?si=HjotMwGopP5_VbIl > https://youtu.be/Tm3sYvhA-FA?si=Qo_tvOodY0Fl9ndv > https://youtu.be/r4p2pZfYYW8?si=3871rqDZFFpaitBN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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