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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01월08일(목)찬송큐티 > [엡 5:2] “그리스도께 > 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 > 데서 행하라.”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유복한 환경에서 엘리트 > 교육을 받으며 자란 > 슈바이처는 어릴 적부터 > 좋은 옷을 입히려는 > 부모님에게 이렇게 말했 > 습니다. > > "남들은 이렇게 입지 > 못하는데, 저만 이렇게 > 입을 수는 없어요!" > > 그런 그에게 의사가 > 없어 고통을 받는 아프 > 리카의 현실은 그냥 넘길 > 수 없는 가슴 아픈 이야 > 기였을 것입니다. > > 그래서 슈바이처는 남은 > 생을 그들을 위해 살기 > 로 하고 의과 대학에 > 입학했습니다. > > 의사가 된 그는 헬레네 > 라는 여인과 사랑에 빠 > 졌습니다. 주변에서는 > 그가 사랑하는 여인 때 > 문에 아프리카로 떠나는 > 걸 포기할 것으로 > 생각했습니다. > > 슈바이처는 그녀와의 > 만남을 심각하게 고민 > 하기 시작했습니다. > 그러던 어느 날 그녀를 > 찾아가 결연하게 자기 > 뜻을 밝혔습니다. > > "나는 아프리카로 떠날 > 사람이오." > > 많은 고민의 흔적이 > 남아 있는 슈바이처의 > 얼굴을 보며 헬레네가 > 대답했습니다. > > "제가 간호사가 된다면 > 당신을 현실적으로 도울 > 수 있겠지요?" > > 그 뒤 헬레네는 간호학 > 을 공부하여 간호사가 > 되었고 슈바이처와 결혼 > 후 함께 아프리카로 > 떠나 평생 헌신적인 봉사 > 를 하며 살았습니다. > > 내 마음을 알아주기보다 >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려 > 주는 것. 상대방을 바꾸 > 기보다 그를 인정하는 > 것. > > 어떤 사랑이든 헌신과 > 희생, 그리고 배려가 > 함께해야 진정한 빛이 > 납니다. > > ㅡ✝Jesus Calling✝ㅡ > > 두 사람의 사랑은 ‘내 > 마음을 채워달라’는 > 사랑이 아니라, 상대방 > 을 완성해주는 사랑이 > 었습니다. > > 헌신, 희생, 배려— > 이 세 가지가 사랑을 > 빛나게 하는 요소임을 > 보여주는 이야기입니다. > > 우리도 오늘 누군가의 > 마음을 헤아리고, > 그들의 걸음을 밝히는 > “빛의 자녀”로 살아갈 > 수 있기를 바랍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https://youtu.be/uVkJ_lm-GjU?si=P3oNAvoI5CdqxwMo > https://youtu.be/B4GMXSCNRms?si=B7kdd9_Unw62kal8 > https://youtu.be/A1ktJ7-WtLs?si=-vV7nGVjpecW36sp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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