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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01월15일(목)찬송큐티 > [요 13:5]“이에 대야에 > 물을 떠서 제자들의 발 > 을 씻으시고 그 두르신 > 수건으로 닦기를 시작 > 하여”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러시아 첼로계의 대부로 > 불리는 피아티고르스키 > (Gregor Piatigorsky)가 > 아직 무명인 시절 가진 > 첫 연주회에서 있었던 > 일이다. > > 어쩐 일인지 20세기 > 최고의 첼리스트로 불 > 리는 카잘스(P.Casals) > 가 가장 앞자리에 앉아 > 있었다. 카잘스를 보고 > 너무나 흥분한 피아티 > 고르스키는 큰 부담감 > 에 연주회를 망치고 > 말았다. 하지만 카잘스 > 는 연주회가 끝나고 > 격한 박수로 피아티고 > 르스키를 응원했다. > > 이 모습에 감명받은 > 피아티고르스키는 그 > 뒤로 카잘스에게 종종 > 가르침을 청했고 두 > 사람은 스승과 제자가 > 됐다. 사이가 막역해 > 진 피아티고르스키가 > 한 번은 카잘스에게 > 첫 연주회에서 있었던 > 일에 관해 물었다. > "그날 제 연주는 엉망 > 진창이었습니다. 그런 > 데도 왜 그렇게 열심히 > 박수를 쳐주셨나요?" > > 카잘스는 첼로를 꺼내 > 그날 피아티고르스키가 > 했던 주법을 그대로 > 보여주며 대답했다. > "자네가 그날 연주했던 > 이 테크닉은 내가 처음 > 본 것이었네. 나는 자 > 네를 통해서 새로운 > 주법을 배울 수 있었지. > 지금도 자네를 제자로 > 가르치고 있지만 또한 > 배우고 있다네." > 진정한 스승과 제자 > 는 서로를 발전시키는 > 아름다운 관계로 > 이어져 있다. > > 제자들의 선생이 되셨 > 지만 또한 겸손히 발을 > 씻겨주셨던 예수님처럼 >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 채워주며 아름다운 > 관계를 이루는 스승이 > 되고, 제자가 되어야 > 한다. > > ㅡ✝Jesus Calling✝ㅡ > > 러시아 첼리스트 피아티 > 고르스키와 거장 카잘스 > 의 이야기는 ‘참된 스승과 > 제자 관계’가 무엇인지 > 보여줍니다. 특별히 “나는 > 그날 자네의 새로운 주법 > 을 배우고 있었네”라는 > 격려의 말로 그를 일으켜 > 세웠습니다. > > 스승이자 주님이신 예수님 > 의 ‘겸손한 섬김’은 섬김의 > 참 모델입니다. > > 우리도 누군가의 스승이 > 되고, 제자가 되며, 서로 > 를 살리고 세워주는 복된 > 관계를 세우는 사람이 > 되기를 소망 합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https://youtu.be/G9B32-Q5jBs?si=ANSQVB_Yug6gM2SS > https://youtu.be/B4FQoU3ntao?si=tw46kpiPBk9vZZdD > https://youtu.be/AjnBH_A_5Yc?si=RdJQMeduue7vap4Y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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