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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02월18일(수)찬송큐티 > [잠 3:6] “너는 범사에 >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프랑스 화가 **폴 고갱**은 > 인류가 던질 수 있는 가장 > 깊은 질문을 한 폭의 그림에 > 담았습니다. >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 > 우리는 무엇인가? >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 그는 인간의 탄생과 성장, > 고통과 죽음까지 > 삶의 전 과정을 그려냈지만 > 정작 자신의 삶에서는 >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지 못했습니다. > 고갱은 말년에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 “온 곳도 없고, 아무것도 아니며, > 갈 곳도 없다.” > 질문은 위대했지만 > 답을 자기 안에서만 찾으려 했을 때 > 그의 영혼은 길을 잃고 말았습니다. > 성경은 우리에게 > 다른 길을 제시합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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