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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02월21일(토)찬송큐티 > [고후 10:4] “우리의 싸우는 > 무기는 육신에 속한 것이 > 아니요… 견고한 진을 무너 > 뜨리는 것이라”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수학 시간 딱딱한 삼각자 > 중앙에 뚫린 구멍을 보며 > 의문을 품은 적이 있습니다. > > 매끈하게 채워져 있어야 > 더 튼튼할 것 같은데 왜 > 굳이 구멍을 낸 것일까? > > 그 답은 소통에 있었습니다. > 구멍이 없으면 종이와 자 > 사이의 공기가 빠져나가 > 진공 상태처럼 달라붙어 > 버립니다. 밀착이 지나치면 > 오히려 자를 옮기기 어렵고 > 종이가 찢기기도 합니다. > 물론 옆에 선과의 간격을 > 보게 함도 있습니다. > > 우리의 영성과 인간관계도 > 이와 같습니다. > 신앙의 성숙은 내면을 지식과 > 신념으로 빽빽하게 채우는 >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내 안에 > 거룩한 빈 공간을 만드는 작업입니다. > > 상대와의 관계에서 내 주장과 확신, > 옳음이 꽉 차 있다면 그 관계는 > 숨 막히는 밀착 상태가 되어 작은 > 움직임에도 서로 상처를 입게 됩니다. > 신앙의 성숙은 내 안의 견고한 진(고후 10:4)을 > 허물고 신령한 구멍 하나를 내는 > 일일지도 모릅니다. > > ㅡ✝Jesus Calling✝ㅡ > > 삼각자의 구멍은 약함이 아니라 > 지혜로운 여백입니다. >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 확신으로 가득 찬 마음은 > 오히려 관계를 숨 막히게 만듭니다. > 거룩한 빈 공간이 있을 때 > 하나님의 손길과 이웃의 숨결이 드나듭니다. > 성숙한 믿음은 > 내가 옳다는 증명이 아니라 > 함께 숨 쉴 수 있는 여백입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https://youtu.be/RPHcYtajWDc?si=ngMl4BIyKqnqpeuV > https://youtu.be/lFRZiW0Cg1s?si=gn0MOfzVPIennfNd > https://youtu.be/MWr5xjotdlY?si=Kw92-xuNTKFg3Cqg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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