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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02월23일(월)찬송큐티 > [고후 4:16] “그러므로 >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 겉사람은 낡아지나 속사람은 > 날로 새로워지도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하늘을 나는 것들은 > 대개 매끄럽습니다. > 저항을 줄여야 더 멀리 > 가기 때문입니다. > 그래서 우리는 상식적으로 > 생각합니다. > > “부드러울수록, 흠이 > 없을수록 더 멀리 간다.” > > 그러나 골프공은 전혀 다릅니다. > 수많은 상처 같은 홈, > 울퉁불퉁한 표면을 가진 공이 > 오히려 더 멀리 날아갑니다. > > 그 홈들은 공기를 가르며 > 난기류를 만들고, > 그 난기류는 공을 붙들어 > 끝까지 날아가게 합니다. > > 우리의 삶도 그렇습니다. > 아무 상처 없이 매끈한 인생보다 > 이해되지 않는 고난, > 설명할 수 없는 아픔이 > 삶의 궤적을 더 멀리 > 이끌 때가 있습니다. > > 하나님은 우리의 상처를 > 지우지 않으시고 > 그 상처를 통해 우리를 더 깊이, > 더 멀리 날게 하십니다. > > 그래서 하나님의 사람은 > 상처 없는 사람이 아니라 > 상처를 안고도 날아가는 사람, > > 곧 상처 입은 치유자로 부름을 > 받습니다. > > ㅡ✝Jesus Calling✝ㅡ > > 매끄러운 골프공보다 > 울퉁불퉁한 골프공이 > 더 멀리 날아가듯이 > > 자신의 고난과 상처를 > 받아들이고 극복하고 > 그것을 앞으로 나아가기 > 위한 원동력으로 삼을 > 수 있는 사람은 분명 > 더 멀리 도약할 수 있습니다. > > 하나님의 사람들은 > 상처받은 치유자가 > 되어야 합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https://youtu.be/Ca6sIRCFV5c?si=ec9Mv-0txfOOnwD8 > https://youtu.be/AgzgytdDQpk?si=Sg7X-qHeMQCnjYUo > https://youtu.be/rESanU3osGo?si=Gvo_TcjY3EZ04iMO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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