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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02월26일(목)찬송큐티 > (수 1:11) “사흘 안에 > 너희가 이 요단을 건너”.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모세 이후의 시대, > 여호수아는 거대한 책임 앞에 > 서 있었습니다. > > 위대한 지도자의 그늘에 있던 사람이 > 이제는 홀로 결정하고, 홀로 감당해야 > 하는 자리였습니다. > > 첫 시험은 요단강이었습니다. > 그는 즉시 건너려 하지 않았습니다. > 사흘을 말합니다. > > 이 삼 일은 준비의 시간이자 > 포기의 시간이었습니다. > 계산을 내려놓고, > 하나님께 모든 가능성을 맡기는 > 시간이었습니다. > > 요단강은 평소의 강이 아니었습니다. > 범람하여 흉용하는 강, > 사람의 힘으로는 감히 넘볼 수 없는 > 장벽이었습니다. > > 그러나 여호수아는 알았습니다. >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은 > 강을 가르는 것이 아니라 > 언약궤를 앞세우는 것임을. > > 삼일은 >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 인정하는 시간이었고, > 그래서 하나님이 일하실 수 있는 > 거룩한 기다림의 시간이었습니다. > > ㅡ✝Jesus Calling✝ㅡ > > 삶을 살아가면서 범람하는 > 요단강을 마주할 때가 있습니다. > 이같이 어려울 때 내가 할 수 있는 > 최선의 모습은 > 주 앞에 온 마음을 내려놓고 > >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것뿐입니다. > 주님의 임재와 능력을 구하는 것뿐입니다. > > 맡김의 기도를 통해 얻은 > 죽으면 죽으리라는 순종의 힘은 > 요단강을 언약궤를 메고도 담대하게 > 건널 수 있는 결과를 나타낼 것입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https://www.youtube.com/shorts/Zx7Apnk4C3U > https://youtu.be/5TCmdeI3Bhs?si=pCYzt1bvTmFsajs7 > https://youtu.be/jqlczLadbZI?si=oKuCU8lw7ZYiAJND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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