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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누명의 밤 > 04월25일(토)찬송큐티 > [창 39:20] “요셉의 주인이 > 그를 잡아 옥에 넣으니 그 > 옥은 왕의 죄수를 가두는 > 곳이었더라.”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살다 보면 이유도 모른 채 > 억울한 일을 겪을 때가 있습니다. > > 내가 하지 않은 일을 했다고 말하는 사람, > 근거 없는 이야기로 사람을 의심하는 시선, > 그리고 그 순간 느껴지는 깊은 모독감과 수치. > > 누명의 밤은 참 고통스럽습니다. > > 아무 잘못이 없는데도 > 마치 죄인이 된 것 같은 > 마음이 들기 때문입니다. > > 성경에도 그런 밤을 지나간 사람들이 있습니다. > > 요셉은 죄가 없음에도 감옥에 갇혔고, > 바울과 실라는 복음을 전하다가 > 억울한 죄를 뒤집어쓰고 > 차가운 감옥에 갇혔습니다. > > 그 밤이 얼마나 억울했을지 > 얼마나 분하고 슬펐을지 > 우리는 짐작할 수 있습니다. > > 그러나 그들은 절망 속에서 > 찬양을 선택했습니다. > >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 하나님을 찬송하니 > 죄수들이 듣더라.” (행 16:25) > > 그 찬양은 감옥의 문을 열었습니다. > 그뿐만 아니라 간수와 그 가족이 > 예수를 믿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 > 누명의 밤은 > 사람이 만든 어둠일지 모르지만 > > 찬양은 > 하나님이 여시는 문입니다. > > 진실은 언젠가 밝혀집니다. > 하지만 그 과정 속에서 > 우리의 마음을 지키는 힘은 > > 결국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입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https://youtu.be/aS61Kp4JBo4?si=upg4yHJ35p_0p5Jj > https://youtu.be/rxA3XxFfX7I?si=MlQpr-5v5bQ5FG0b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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