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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십자가의 수치 > 04월26일(주일)찬송큐티 > [사 53:5] “그가 찔림은 >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영국 코번트리에는 한 여인의 동상이 서 있습니다. > 바로 고디바 백작 부인입니다. > > 11세기 영국 머시아 지방을 다스리던 레오프릭 백작은 > 백성들에게 무거운 세금을 부과했습니다. > > 백성들의 삶은 점점 피폐해졌고 > 그 모습을 지켜보던 고디바는 남편에게 간청합니다. > > “백성들의 세금을 낮춰 주십시오.” > > 그러나 남편은 비웃듯 말합니다. > > “당신이 알몸으로 말을 타고 영내를 > 한 바퀴 돈다면 생각해 보겠다.” > > 그것은 결코 이루어질 수 없는 조건이었습니다. > 하지만 고디바는 백성을 위해 > 수치의 길을 선택합니다. > > 그녀가 말을 타고 도시를 지나갈 때 > 백성들은 창문을 닫았습니다. > > 그녀를 보지 않기 위해서가 아니라 > 그녀의 희생을 존중하기 위해서였습니다. > > 그래서 오늘까지도 > 그 도시에는 고디바의 동상이 세워져 있습니다. > > 하지만 성경은 > 이보다 훨씬 더 깊은 사랑을 보여줍니다. > >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 옷이 벗겨지고 조롱을 당하고 > 침 뱉음을 당하며 > 세상의 모든 수치를 감당하셨습니다. > > 왜 그렇게 하셨을까요? > 우리의 죄 때문입니다. > > 우리가 받아야 할 형벌을 > 주님이 대신 받으셨습니다. > > 그래서 이사야는 이렇게 말합니다. > >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 > 고디바의 희생이 > 백성의 세금을 덜어주기 위한 것이었다면 > > 예수님의 십자가는 > 우리의 죄를 완전히 벗겨 주는 구원의 사랑이었습니다. > > 십자가는 > 수치의 상징이 아니라 > > 하나님이 주신 가장 큰 선물입니다. > > 오늘 우리는 > 그 사랑 앞에 서 있습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https://youtu.be/5bOWi58CN0M?si=pSYgzgL41p8Q_ZDX > https://youtu.be/jgpVrEQ5lHE?si=CmHVGVHna8ibUYa6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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