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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어린이를 축복하자 > > 05월 05일(화)어린이날 찬송큐티 > [엡 6:4] “너희는 자녀를 >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한 아이를 살리는 것이, > 한 세대를 살리는 것이다” > > 예수님은 어린이를 향해 > 유난히 강한 어조로 말씀하셨습니다. > > “실족하게 하지 말라.” > > 이 말씀은 단순한 권면이 아니라 > 하나님의 마음이 담긴 경고입니다. > > 왜입니까? > > 어린이는 > 아직 굳어지지 않은 마음, > 하얀 도화지와 같은 영혼이기 때문입니다. > > 어른은 이미 많은 것이 채워진 존재지만 > 어린이는 > 무엇으로 채워지느냐에 따라 > 인생이 결정됩니다. > > 그래서 예수님은 > 어린이를 넘어지게 하는 일에 대해 > 가장 엄중하게 말씀하셨습니다. > > 디모데는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고, > 사무엘은 어린 나이에 >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 > 역사를 움직인 > 믿음의 사람 중 많은 이들이 > 어린 시절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 > ✔ 폴리캅 — 9세 > ✔ 아이작 왓츠 — 9세 > ✔ 요나단 에드워즈 — 7세 > > 어린 시절의 믿음은 > 평생을 이끄는 방향이 됩니다. > > 우리는 종종 > 아이들을 작게 봅니다. > > 하지만 하나님은 > 어린이를 “미래”가 아니라 > 이미 “하나님의 나라에 > 속한 존재”로 보십니다. > > 어린이는 > 단순한 보호의 대상이 아니라 > 축복해야 할 영적 존재입니다. > > 어른들의 말 한마디, > 표정 하나, > 태도 하나가 > > 아이의 마음에 > 상처가 될 수도 있고 > 축복이 될 수도 있습니다. > > 그래서 오늘 우리는 > 결심해야 합니다. > > ✔ 상처 주는 사람이 아니라 > ✔ 축복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 > 어린이는 > 내일의 주인공입니다. > >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 오늘 하나님께 인도되어야 할 > 영혼이라는 사실입니다. > > 어린이날은 > 선물을 주는 날이기 전에 > > 아이를 하나님께 맡기고 > 축복하는 날입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https://youtu.be/0G5ozlMSNUY?si=eIKPBizkfvSUVOi1 > https://youtu.be/21Zm6LcwlCs?si=jkJnkmr208pLnc0u > https://youtu.be/BmujuiD-O8g?si=pa-MIRYNppn4zyc9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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