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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엄마의 이름을 불러주세요 > 05월07일(목)찬송큐티 > [사 43:1] “내가 너를 지명하여 >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사랑은 역할이 아니라, > 이름으로 불릴 때 더 깊어진다.” > > 재래시장 한복판에서 > 한 아이가 엄마를 잃어버렸습니다. > > 두려움에 휩싸인 아이는 급하게 소리칩니다. > 그런데 “엄마!”가 아니라 > 엄마의 이름 석 자를 부릅니다. > > 사람들 사이에서 > “엄마”라는 말은 너무 흔했기 때문입니다. > > 결국 그 이름을 들은 엄마가 아이를 찾아냈지만 > 엄마는 아이를 나무랍니다. > > “엄마라고 불러야지!” > > 그러자 아이는 울먹이며 말합니다. > “엄마… 여기 엄마가 너무 많잖아요…” > > 이 짧은 이야기 속에 > 우리가 잊고 살던 한 가지가 있습니다. > > 우리는 누군가를 > ‘엄마’, ‘아빠’, ‘집사님’, ‘목사님’이라는 > 역할로 부르며 살아갑니다. > >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를 > 그렇게 부르지 않으십니다. > > 하나님은 >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서도 > 나를 이름으로 부르십니다. > >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다” > > 이것이 복음입니다. > > 그리고 우리도 > 가장 가까운 사람을 > 다시 이름으로 불러야 할 때가 있습니다. > > 이름을 부르는 순간 > 관계는 역할을 넘어 > 사랑으로 회복됩니다. > > 오늘, > 당연하게 불러왔던 호칭이 아니라 > > 그 사람의 이름을 > 조용히 한 번 불러보십시오. > > 그 안에 > 잊고 있던 사랑이 살아납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https://youtu.be/VPb-cMvqQ0M?si=DSPd100OaI4oXu-t > https://youtu.be/M-D4Rwbrcdk?si=mLJqBw3EhkhoLfHR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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